엘앤에프 3분기: 일회성 빼면 흑자, 주가는 목표가 근처
자료 기준일
핵심 답변
영업손실 265억원은 재고평가손실 426억원과 환율 손실 220억원 때문이다. 둘을 빼면 381억원 흑자로 2분기와 같다.
매출 8,744억원은 시장 예상 9,446억원보다 7.4% 적고, 영업이익은 예상 21억원에서 −265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리튬 가격이 내려 사 둔 원재료 가치가 깎였고 원/달러 환율이 2분기 1,502원에서 3분기 1,421원으로 내렸다.[1]
자료 기준일 2026-11-06 · 최근 편집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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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의 판단 기준
| 항목 | 금액 | 성격 |
|---|---|---|
| 영업이익 | −265 | 회사 공시 |
| 재고자산 평가손실 | 426 | 회사 설명, 증권사 5곳 동일 인용 |
| 환율 하락 손실 | 220 | 회사 설명, 증권사 6곳 동일 인용 |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 | 381 | 작성자 합산 |
| 당기순이익 | −327 | 회사 공시 |
11월 6일 주가가 12.6% 내리면서 가격 부담은 크게 줄었다.
11월 6일 종가 74,900원은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2,081억원에 기업가치 약 21배를 쳐 준 값으로, 작성자 기준 20배와 거의 같다. 다만 발표 후 증권사 6곳의 2027년 추정은 1,215~2,043억원으로 모두 그 컨센서스보다 낮다.
판단 레벨: 중립 · 가중 평균 +0.17 · 판정 축 5/5
| 축 | 점수 | 근거 |
|---|---|---|
| 본업 이익 | +1 | 일회성 제외 381억원 흑자, 이익률 4.4% |
| 이익 방향 | 0 | 전분기와 같은 수준, 전년은 일회성 미확인 |
| 현금 전환 | +1 | 2분기 영업현금흐름 702억원 − 투자 522억원 = +180억원 |
| 전망 변화 | −1 | 6곳 중 4곳 목표가 하향, 2027년 추정 모두 컨센서스 아래 |
| 가격·밸류에이션 (2배) | 0 | 12개월 목표가 대비 −7.9% (11/6 종가 74,900원) |
| 기간 | 목표가 | 상승여력 | 추천 |
|---|---|---|---|
| 12개월 (2027년 이익) | 69,000원 | −7.9% | 중립 |
| 24개월 (2028년 이익) | 111,200원 | +48.5% | 강한 매수 |
- 가격 점수는 0이다. 주가가 62,700원 이하(목표가 대비 +10% 이상)면 가격 +1, 가중 평균 +0.50으로 매수 구간이다 [계산]
- 2027년 컨센서스 2,081억원은 발표 후 추정이 덜 들어간 값. 증권사 6곳 중앙값 1,515억원이면 12개월 목표가는 약 40,300원 [계산]
- 증권사 목표가 중앙값 155,000원 (6곳, 120,000~300,000원)
- 계산 과정: 아래 「목표가 계산 기준」 절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4]
2026년 4분기 잠정실적(2027년 2월 예상)에서 재고평가손실 축소와 일회성 제외 흑자 유지, 2027년 컨센서스가 어디로 내려오는지를 확인한다.
이 글을 읽는 법
- 회사 공시 수치, 회사 설명(보도·실적 콜 전언), 증권사 추정, 작성자 계산을 구분해 표시한다. 작성자 계산은 회사 전망이 아니다.
- 일회성 금액은 회사가 실적 발표에서 밝힌 값을 기사와 증권사가 옮긴 것이다. 회사 자료 원문은 보지 못했다.
- 확인하지 못한 값은 비워 둔다. 빈 값은 0이 아니며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 발표 후에 나온 자료는 발표 전 예상에 소급하지 않는다.
- 가격은 11월 6일 KRX 정규장 종가 74,900원이다(전일 85,700원 대비 −12.6%). 이날 KOSPI는 09:04 시장 전체 매매거래 정지 뒤 거래가 재개됐다.
발표 전 기대와 결과의 시간 구분
비교 기준은 잠정실적(11월 5일 장 마감 뒤) 전 마지막 관측인 FnGuide 연결 기준 10월 30일 컨센서스다. 발표직전(E) 표와 값이 같다.[5]
| 지표 | 시장 예상 (10/30) | 실제 | 차이 |
|---|---|---|---|
| 매출액 | 9,446 | 8,744 | −702 (−7.4%) |
| 영업이익 | 21 | −265 | −286 |
| 지배주주 순이익 | −324 | −341 | −17 |
- 예상의 급락: 영업이익 예상은 9월 23일 277억원에서 10월 8일 178억원, 16일 78억원, 23일 21억원으로 한 달 사이 92% 줄었다. 23일 하나증권 프리뷰가 −304억원 적자를 내놓은 시점이다.[6]
- 집계 차이: 대신·신한은 1개월 기준 컨센서스 −291억원과 비교해 "부합"이라 쓰고, 삼성·키움·신영은 FnGuide 21억원과 비교해 "하회"라고 쓴다. 이 글은 날짜가 찍힌 FnGuide 값을 쓴다.
- 순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은 예상과 거의 같다. 영업이익 쪽 손실이 크게 나왔지만 세금 효과가 일부 메웠다.
작성자 사전 추정은 없다. 이번에 세운 조건은 다음 분기부터 검증한다.
주가는 공급계약 공시 다음 날 크게 올랐다가 실적 발표일과 다음 날 되돌렸다. 아래는 KRX 정규장 종가다.
| 날짜 | 종가 | 메모 |
|---|---|---|
| 2026-10-30 | 82,000원 | 직전 주 마지막 거래일 |
| 2026-11-03 | 81,000원 | LG에너지솔루션 LFP 공급계약 공시 |
| 2026-11-04 | 91,400원 | +12.8% |
| 2026-11-05 | 85,700원 | 발표일(장 마감 뒤 공시), −6.2% |
| 2026-11-06 | 74,900원 | 발표 다음 날, −12.6% |
- 네이버 일별 시세의 11월 5일 종가 84,300원은 NXT 시간외 체결을 포함한 값이다. 발표 뒤 체결이 섞여 있어 기준으로 쓰지 않았다.[7]
- 11월 6일에는 KOSPI 매매거래가 09:04부터 시장 전체로 정지됐고(삼성전자·포스코퓨처엠 동일), 정지 직전 체결가는 76,500원(−10.7%)이었다. 거래 재개 뒤 장중 저가 71,400원까지 내렸다가 74,900원에 마감했다.
실적 차이의 원인 분해
DART 연결 잠정실적 원문 기준이다.[1]
| 지표 | 2025Q3 | 2026Q2 | 2026Q3 |
|---|---|---|---|
| 매출액 | 6,523 | 8,850 | 8,744 |
| 영업이익 | 221 | 208 | −265 |
| 세전이익 | −1,015 | 472 | −505 |
| 당기순이익 | −1,183 | 529 | −327 |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221억원(+34.0%), 영업이익 −486억원(적자 전환)
- 전분기 대비: 매출 −106억원(−1.2%), 영업이익 −473억원(적자 전환)
매출: 판가는 올랐지만 환율과 미드니켈이 깎았다
증권사들이 회사 설명으로 옮긴 제품별 지표다.[8][9]
| 항목 | 3분기 변화 (전분기 대비) | 출처 |
|---|---|---|
| NCM 출하량 | −5% | DS·대신·삼성 |
| 하이니켈 출하 | −3%, 비중 90% | 대신·삼성 |
| 미드니켈 출하 | −32%, 유럽 EV 수요 둔화 | DS·대신 |
| 46파이 비중 | 전체 출하의 10% | DS·대신·키움 |
| 판가(달러) | 하이니켈 +7%, 미드니켈 +6% | 대신·삼성 |
| 판가(원화) | +2%대 (환율 −5.4%) | DS |
| LFP | 9월 북미 ESS향 출하 시작, 3분기 매출 약 140억원 | DS 표, 키움(960톤 추정) |
달러 판가는 상반기 원재료 가격 상승이 늦게 반영돼 올랐다. 원화로 바꾸면 환율 하락이 대부분을 지운다. 삼성은 출하 감소를 일부 물량의 4분기 이연으로 설명한다.
영업이익: 일회성 646억원
| 항목 | 금액 | 출처 |
|---|---|---|
| 재고자산 평가손실 | −426 | 회사 설명(아시아경제 인용), DS·대신·삼성·키움 (신영 423억원) |
| 환율 하락 손실 | −220 | 회사 설명, 증권사 6곳 |
| 일회성 합계 | −646 | 삼성 |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 | 381 | [계산], DS "2분기와 같은 수준" |
재고평가손실은 원재료(탄산리튬) 재고에서 나왔다. 삼성은 탄산리튬 가격이 2분기 평균 24.8달러에서 3분기 21.5달러, 4분기 들어 16.5달러로 더 떨어졌다고 적는다. 4분기에도 손실이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환율 손실 220억원은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 다시 생기는 성격이다. 그래서 본업 이익 축은 재고손실만 뺀 161억원도 함께 보고 흑자로 판정했다.
순이익 −327억원
| 항목 | 금액 | 출처 |
|---|---|---|
| 영업이익 | −265 | 회사 공시 |
| 영업외손익 | −240 | [계산] 세전이익 − 영업이익 |
| 세전이익 | −505 | 회사 공시 |
| 법인세 효과 | +177 | [계산] 순이익 − 세전이익 |
| 당기순이익 | −327 | 회사 공시 |
| 지배주주 순이익 | −341 | 회사 공시 |
영업외손익 −240억원의 구성(이자비용, 외화환산, 교환사채·신주인수권 평가)은 분기보고서 전이라 확인하지 못했다.
컨퍼런스콜 Q&A
11월 5일 실적 콜 원문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래는 대신증권 보고서 4~5쪽의 질의응답 정리와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애널리스트가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콜 요약을 합친 것이다. 따옴표 없는 문장은 두 증권사의 요약이다.[8][12]
Q1하이니켈 단독 공급은 이어지나?
회사 설명(대신·미래에셋 전언): 4분기에도 울트라 하이니켈 단독 공급이 이어진다. 단기간 내 공급 구조가 바뀔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4분기 NCM 출하는 전분기 대비 5~9%(대신은 약 6% 이상) 늘고, 하이니켈은 분기 최대 판매를 낸다. 판가는 3% 내린다(미래에셋).
증권사 해석: DS는 이원화가 진행돼도 신규 46파이 프로젝트 물량이 상쇄한다고 본다. 신영은 4분기까지 주요 고객 내 NCMA95 단독 공급 유지를 가정한다.
분석
출하의 90%가 하이니켈이고 그 대부분이 한 고객 구조라 공급 비중 변화가 가장 큰 변수다. 회사는 이 부분의 구체적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Q2재고평가손실은 언제 끝나나?
회사 설명(대신 전언): 손실은 대부분 기존 원재료 재고에서 났다. LFP 생산에 재고를 투입해 소진을 앞당기고, 2027년 상반기 이후 손익 변동성이 대부분 해소된다. 이후 원재료는 고객사 도급 방식으로 조달한다.
4분기에는 원재료 가격이 3분기 말보다 조금 더 내려 평가손실이 일부 나지만 3분기보다 작다(미래에셋).
증권사 해석: 4분기 손실 추정이 크게 갈린다. DS는 100억원 안팎으로 줄어든다고 보고, 삼성은 리튬 추가 하락으로 750억원까지 커진다고 본다.
분석
4분기 영업이익 추정 범위가 −494억원(삼성)에서 +34억원(DS)까지 벌어진 이유가 이 차이다.
Q3LFP는 얼마나 되고 돈은 어디서 나오나?
회사 설명(대신 전언): 셀 3사와 해외 1곳 등 4개 고객사에서 확정 물량 최대 25만 톤(ESS 약 100GWh)을 확보했다.
3분기 말 북미 ESS향 첫 공급을 시작했다. 2027년 약 4만 톤, 2028년 6만 톤 이상을 공급하고(이번 수주로 2028년 이후 연 3만 톤 이상 추가), 2028년 하반기까지 6만 톤을 더 지어 총 12만 톤을 갖춘다.
증설 재원은 자회사 L&F 플러스가 정책금융·차입·재무적 투자자로 직접 조달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다.
증권사 해석: 대신은 증설 비용을 설비 3,600억원·운영비 4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자금조달에 대한 우려가 공존"한다고 쓴다. DS는 LFP 출하 가이던스가 내려갔다(2026년 3천 톤, 2027년 4만 톤)고 해석한다.
분석
계약 물량은 늘었지만 증설 자금이 자회사 단에서 외부 지분 유치로 조달되면 지배주주 몫이 줄 수 있다. 조달 방식이 다음 확인 대상이다.
Q42027년 이익은 얼마나 늘어나나?
회사 설명(미래에셋 전언): 2027년 영업이익은 120~140% 늘고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 NCM은 46파이 공급 확대로 최소 10% 성장하고 가동률이 약 70%까지 오른다.
LFP는 2026년 3천~4천 톤에서 약 4만 톤으로 늘고 가동률은 90% 가까이 나온다. 세부 사업계획은 12월에 공유한다.
분석
2026년 영업이익은 9개월 누적 1,116억원에 4분기 키움·신한 추정(약 −340억원)을 더하면 약 776억원이다. 가이던스를 적용한 2027년 영업이익은 약 1,710~1,860억원이다 [계산].
이 값은 WiseReport 컨센서스 2,081억원보다 낮고 신한 추정 1,715억원과 비슷하다. 회사 가이던스로도 컨센서스는 내려올 여지가 있다.
Q5남는 NCM 라인을 LFP로 바꾸나?
회사 설명(미래에셋 전언): 전환 계획은 없다. LFP의 철 성분은 NCM에 불순물이 되고, 습식 공정이 필요한 LFP와 건식인 NCM은 설계가 달라 전환 가능한 공정이 절반 이하다. 3만~6만 톤 신규 증설은 약 1년이면 된다.
분석
LFP 증설은 모두 새 투자로 이뤄진다. Q3의 자금 조달 문제가 그대로 남는다.
- 표기 차이: 미래에셋 요약은 환율이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내렸다고 적었다. 이 글은 증권사 보고서의 분기 평균(2분기 1,502원 → 3분기 1,421원)을 쓴다.
다음 해 이익과 가치의 수정
이전 작성자 추정이 없으므로 2027년 이익을 상향·하향했다고 쓰지 않는다.
계산기의 가정
계산기는 2027년 양극재 출하량과 영업이익률이 바뀔 때 지분가치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본다.
| 가정 | 기본값 | 근거 |
|---|---|---|
| 출하량(NCM+LFP) | 146천 톤 | DS 2027년 추정 (2026년 99천 톤) |
| 혼합 판가 | 31천원/kg | DS 2027년 추정 |
| 영업이익률 | 4.6% | DS 2027년 추정 |
| EV/영업이익 | 20배 | 작성자 선택, 포스코퓨처엠 리뷰와 같은 값 |
| 순차입금 | 14,383억원 | 2026년 6월 말 연결 |
- 이 조합의 영업이익은 약 2,082억원으로 WiseReport 2027년 컨센서스 2,081억원과 거의 같다 [계산].
- 영업이익률 1%p는 연간 영업이익 약 450억원, 주당 가치 약 23,000원이다 [계산].
- 배수 1배는 주당 약 5,300원이다 [계산].
가치 계산의 부채 기준
순차입금은 2026년 6월 말 반기보고서 연결 14,383억원이다.[13]
| 항목 | 금액 |
|---|---|
| 단기차입금 | 7,356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709 |
| 유동성 교환사채 | 4,484 |
| 유동성 신주인수권부사채 | 135 |
| 장기차입금·사채 | 4,305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606 |
| 순차입금 | 14,383 |
- 리스부채: 별도 계정이 없다. 기타 금융부채 307억원에 들어 있을 수 있으나 넣지 않았다.
- 교환사채 4,484억원: 자기주식 1,238,611주와 교환되면 차입금이 줄고 유통주식이 늘어난다. 6월 말 그대로 둔다.
- 파생상품부채 2,908억원: 교환·전환권 평가로 보이며 차입이 아니라 제외했다.
- 비지배지분: 34억원을 지분가치에서 뺀다.
- 민감도: 순차입금이 1,000억원 늘면 목표가는 약 2,500원 내린다 [계산]. 키움은 2026년 말 순부채비율을 262%로 본다.
이익의 질과 현금 전환
DART 정기보고서의 연결 누적 현금흐름을 분기로 바꾼 값이다. 3분기 분기보고서는 11월 중순 제출 예정이라 비워 둔다.
| 분기 | 영업현금흐름 | 투자지출(유·무형) | 차이 |
|---|---|---|---|
| 2025Q3 | 624 | 542 | 82 |
| 2025Q4 | −206 | 648 | −854 |
| 2026Q1 | −480 | 580 | −1,060 |
| 2026Q2 | 702 | 522 | 180 |
- 최근 분기만 양수: 2분기에 영업현금흐름으로 투자지출을 덮었지만 그 전 두 분기는 모자랐다.
- 재고: 6월 말 재고자산 7,640억원이 매출 한 분기 수준이다. 재고평가손실은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이지만, 재고를 소진하는 동안 운전자본이 풀리는지 3분기 현금흐름에서 확인한다.
- 투자 부담: LFP 12만 톤 계획이 실행되면 투자지출이 지금 수준을 크게 넘는다.
| 계산 대상 | 계산 방식 |
|---|---|
| 분기 영업현금흐름 | 해당 누적 − 직전 누적 |
| 4분기 | 연간 − 9개월 누적 |
| 투자지출 | 유형자산 취득 + 무형자산 취득 |
경영진 약속과 장기 계약
아직 기한 전인 일정이다. 달성 성과로 표시하지 않고 약속 추적표에 올린다.
| 시점 | 내용 | 출처 |
|---|---|---|
| 2026년 4분기 | 하이니켈 단독 공급 지속, NCM 출하 전분기 대비 +5~9%, 판가 −3% | 실적 콜 (대신·미래에셋 전언) |
| 2026년 4분기 | 재고평가손실 3분기보다 축소 | 실적 콜 (미래에셋 전언) |
| 2027년 상반기 이후 | 기존 재고 손익 변동성 대부분 해소, 도급 조달 전환 | 실적 콜 (대신 전언) |
| 2027년 | 영업이익 +120~140%, 순이익 흑자전환 가능성 | 실적 콜 (미래에셋 전언) |
| 2027년 | LFP 약 4만 톤, NCM 출하 +10% 이상, 46파이 비중 최대 40% | 실적 콜 (대신 전언) |
| 2028년 하반기 | LFP 생산능력 12만 톤 (6만 톤 증설) | 실적 콜 (대신 전언) |
| 2028~2031년 | LG에너지솔루션 LFP 공급 1조 350억원 | DART 공급계약 |
- LG에너지솔루션 계약: USD 7.74억, 4년간 최소 확정물량에 최근 판가를 곱한 금액이다. 판가가 원재료 가격에 연동되고 선급금이 없다. 계약총액을 확정 매출로 읽지 않는다.[16]
- 2027년 영업이익 가이던스: DS는 "120% 이상 증가", 미래에셋은 "120~140%"로 옮겼다. 2026년 이익을 무엇으로 잡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 약속표에는 비율로만 올렸다. 금액 계산은 위 「컨퍼런스콜 Q&A」 Q4에 있다.
현재 가격을 설명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아래는 고평가·저평가 판정이 아니라 가정 검증이다.
| 항목 | 값 | 기준 |
|---|---|---|
| 주가 | 74,900원 | 2026-11-06 KRX 종가 |
| 시가총액 | 29,544억원 | 유통 보통주 39,444,649주 × 종가 |
| 순차입금 | 14,383억원 | 2026-06-30 연결 |
| EV/영업이익 | 20배 | 작성자 선택 가정 |
필요 영업이익 = (시가총액 + 순차입금) ÷ 가정 배수
(29,544 + 14,383) ÷ 20 = 2,196억원
| 비교 대상 | 영업이익 | 필요 이익 대비 |
|---|---|---|
| 2027년 연결 컨센서스 | 2,081 | 0.95배 |
| 2027년 증권사 6곳 중앙값 | 1,515 | 0.69배 |
| 2027년 증권사 최고 (DS) | 2,043 | 0.93배 |
| 2028년 연결 컨센서스 | 2,913 | 1.33배 |
현재 가격은 여전히 2027년에 어느 증권사 추정보다도 많은 이익을 요구하지만, 컨센서스와의 차이는 5%로 좁혀졌다. 2028년 컨센서스라면 넉넉히 넘는다.
시장은 LFP 계약이 2028년 이익으로 이어지는 것을 먼저 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목표가 계산 기준
- 현재가: 74,900원 (기준일 종가) 네이버 증권 시세 · 2026-11-06 KRX 종가 74,900원 (전일 85,700원 대비 −12.6%)[7]
- 배수: EV/영업이익 기준 20배 · 보수 15배 · 낙관 30배
- 증권사 목표가: 비교용, 계산에 쓰지 않음
목표가 = (해당 연도 영업이익 컨센서스 × EV/영업이익 배수 − 순차입금 ± 조정) ÷ 주식 수
| 입력값 | 값 | 출처·기준 |
|---|---|---|
| 12개월 목표 이익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2,081억원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11/06 확인)[4] |
| 24개월 목표 이익 (2028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2,913억원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11/06 확인)[4] |
| 순차입금 | 14,383억원 | 2026년 6월 말 연결 · 단기차입금 7,356 + 유동성장기차입금 1,709 + 교환사채 4,484 + 신주인수권부사채 135 + 장기차입금·사채 4,305 − 현금 3,606억원 (리스부채 별도 표시 없음) · DART 엘앤에프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13] |
| 비지배지분 | −34억원 | DART 엘앤에프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13] |
| 주식 수 | 39,444,649주 | DART 2026 반기보고서 주식의 총수 (유통 보통주 39,444,649주)[13] |
기준 20배 계산 과정 (억원):
| 기간 | 이익 × 20배 | − 순차입금 | ± 조정 | = 주주 몫 | ÷ 주식 수 = 목표가 |
|---|---|---|---|---|---|
| 12개월 | 41,620 | −14,383 | −34 | +27,203 | 69,000원 |
| 24개월 | 58,260 | −14,383 | −34 | +43,843 | 111,200원 |
| 기간 | 보수 | 기준 | 낙관 | 기준 상승여력 | 추천 |
|---|---|---|---|---|---|
| 12개월 | 42,600원 | 69,000원 | 121,700원 | −7.9% | 중립 |
| 24개월 | 74,200원 | 111,200원 | 185,000원 | +48.5% | 강한 매수 |
추천 구간 (기준 목표가 상승여력):
| +30% 이상 | +10~30% | −10~+10% | −30~−10% | −30% 미만 |
|---|---|---|---|---|
| 강한 매수 | 매수 | 중립 | 매도 | 강한 매도 |
- 판단 레벨 연결: 12개월 추천 = 가격·밸류에이션 축 점수, 2배 가중
- 배수 선택: 작성자 선택 · 포스코퓨처엠 리뷰와 같은 양극재 공통 EV/영업이익 15·20·30배. 현재가는 2027년 컨센서스 기준 약 21배 · 증권사 목표 배수(EV/EBITDA 21~45배)는 쓰지 않음
- 한계 1: 배수가 결과를 거의 결정한다
- 한계 2: 모든 기간에 6월 말 순차입금을 그대로 쓴다
- 한계 3: 미래 이익 기준 가치를 할인하지 않는다
- 증권사 비교: 6건 120,000~300,000원, 중앙값 155,000원 (현재가 대비 +106.9%)
시장과 반대편 시각
기준일: 2026-11-06. 각 증권사 사이트·한경 컨센서스·네이버 리서치에서 확보한 발표 후 보고서 6건(모두 11월 6일)이다.
아래 수치는 각 작성 시점의 증권사 판단이다.
2027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 변경
| 증권사 | 기존 | 신규 | 변경 |
|---|---|---|---|
| DS투자증권 | 2,090 | 2,043 | −2.1% |
| 신한투자증권 | 2,213 | 1,715 | −22.5% |
| 삼성증권 | — | 1,690 | EPS 기준 −9.6% |
| 키움증권 | — | 1,339 | 이전 추정 미공개 |
| 대신증권 | 2,300 | 1,327 | −42.2% |
| 신영증권 | — | 1,215 | 이전 추정 미공개 |
변경 폭을 공개한 네 곳 모두 내렸다. 공통 이유는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손실 연장과 원화 강세다. 2026년 영업이익 추정은 620~1,150억원으로 WiseReport 2026년 컨센서스 1,636억원을 크게 밑돈다.
각 보고서의 의견
| 작성일 | 증권사·원문 | 의견·목표가 | 핵심 의견 |
|---|---|---|---|
| 2026-11-06 | DS투자증권[2] | 매수 / 300,000원 (350,000원에서 하향) | 일회성 제외 381억원은 2분기와 같은 수준. LFP 수주 100GWh에 주목. 추정 가시성 저하로 할인율 40%→50%, 2027년 EBITDA 3,120억원 × 45배 |
| 2026-11-06 | 대신증권[8] | 매수 / 150,000원 (310,000원에서 하향) | 경쟁사 LFP 진출로 프리미엄 가능성 축소. 2027년 EBITDA 2,489억원 × 25배. 증설 자금조달 우려, 2027년 상반기 업황·조달 방식 확인 후 접근 |
| 2026-11-06 | 삼성증권[3] | BUY / 125,000원 (130,000원에서 하향) | 12개월 EBITDA 21% 하향(3,470억→2,720억원) × 25배, BW 전환 가정. 4분기 재고 손실 750억원으로 확대 전망. 2027년 EV/EBITDA 17.3배로 국내 경쟁사 42.1배보다 낮음 |
| 2026-11-06 | 키움증권[9] | BUY / 160,000원 (유지) | 메탈 가격 변동으로 단기 실적 불확실성 확대. 4분기 영업손실 −339억원 전망. 연간 출하 9만 톤 이상으로 경쟁사 대비 견조, 중장기 접근 |
| 2026-11-06 | 신영증권[11] | 매수 / 170,000원 (유지) | 판매는 견조, 원재료 재고가 실적 개선을 제약. 2027년 NCM 판매 +17%, LFP 포함 +57%. 2028년 EBITDA 4,301억원 × 21배 |
| 2026-11-06 | 신한투자증권[17] | 매수 / 120,000원 (14% 하향) | 4분기도 재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손실 −350억원 전망. 46파이 비중 내년 최대 40%로 NCM 출하 +20%, LFP 양산으로 2027년 영업이익 1,715억원. 2027년 EBITDA 2,655억원 × 30.7배, BW 100% 전환 가정 |
- 목표가: 120,000~300,000원, 모두 매수. 중앙값 155,000원.
- 작성자와의 차이: 증권사는 EV/EBITDA 21~45배의 목표 배수를 쓴다. 이 글은 양극재 공통 EV/영업이익 20배(대신 2027년 EBITDA÷영업이익 1.88로 환산하면 EV/EBITDA 약 10.7배)를 쓴다. 대신의 25배를 그대로 쓰면 12개월 목표가는 약 121,000원이다 [계산].
- 인용 주의: 삼성 보고서 첫 요약 줄의 "2Q 영업이익 208억원… 컨센서스 468억원 56% 하회"는 2분기 보고서 문구가 남은 것으로 보여 인용하지 않았다. 본문은 3분기 내용이다.
공시로 다시 확인한 내용
| 핵심 주장 | 점검 결과 | 다음 확인 |
|---|---|---|
| 매출 8,744억원·영업이익 −265억원·순이익 −327억원 | DART 본문 직접 확인 · 잠정치 | 3분기 분기보고서 확정치 |
| 재고평가손실 426억원·환율 손실 220억원 | 회사 설명 인용 보도·증권사 보고서만 있음 | 분기보고서 재고자산 주석 |
| 영업외손익 −240억원 | 잠정실적 세전이익에서 역산 | 분기보고서 금융손익 주석 |
| LG에너지솔루션 LFP 1조 350억원 | DART 공급계약 직접 확인 | 정기보고서 이행 내역 |
| 순차입금 14,383억원·유통주식 39,444,649주 | 반기보고서 OpenDART 직접 확인 | 9월 말 잔액·교환사채 교환 여부 |
다음 분기 검증과 판단 변경 조건
2026Q4 잠정실적과 3분기 분기보고서에서 아래 세 가지를 본다.
- 재고평가손실이 426억원보다 줄어드는지. 회사는 축소를, 삼성은 750억원 확대를 예상한다. 4분기 숫자가 어느 쪽인지가 2027년 상반기 해소 약속의 첫 검증이다.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이 흑자로 남는지. LFP 출하 3천~4천 톤과 NCM 출하 증가가 함께 나와야 381억원이 유지된다.
- 2027년 컨센서스가 어디로 내려오는지. 1,500억원이면 12개월 목표가는 약 39,500원이다 [계산]. 컨센서스가 내려올수록 가격 축이 더 나빠진다.
| 조건 | 레벨 변화 |
|---|---|
| 주가 62,700원 이하(12개월 목표가 대비 +10% 이상) 또는 2027년 컨센서스 2,500억원 이상으로 상향 | 매수 쪽 |
| 4분기 재고손실 확대 + 일회성 제외 적자 + 컨센서스 1,500억원 이하 | 매도 쪽 |
업데이트 내역
2026-11-06 — 첫 기록
- 바뀐 것: 3분기 연결 잠정실적·발표 전 컨센서스(FnGuide 10월 30일)·증권사 보고서 6건·LG에너지솔루션 공급계약으로 첫 리뷰를 작성했다. 신한투자증권 보고서와 미래에셋증권 컨콜 요약은 같은 날 오후 추가했다.
- 판단: 중립(5개 축 가중 평균 +0.17)으로 시작한다. 일회성을 빼면 381억원 흑자이고 2분기 현금도 양수다. 12개월 목표가 69,000원은 11월 6일 종가 74,900원보다 7.9% 낮아 가격 축은 0이고, 증권사 추정은 내려가고 있다.
- 가격 갱신: 처음 작성한 11월 5일 종가 85,700원 기준으로는 목표가 대비 −19.5%, 가격 축 −1, 가중 평균 −0.17이었다. 11월 6일 종가로 바꾸면서 가격 축만 바뀌었고 레벨은 중립 그대로다.
- 근거: DART 연결 잠정실적[1]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4] · DS투자증권 11월 6일[2]
출처
- DART 엘앤에프 연결 잠정실적 2026-11-05 · 접수번호 20261105800489
- DS투자증권 2026-11-06 실적 리뷰 (최태용)
- 삼성증권 2026-11-06 3Q26 review PDF (조현렬)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 2026-11-06 확인
- FnGuide CompanyWise 연결 컨센서스 시계열 — 2026-10-30 관측·11-06 확인
- 하나증권 2026-10-23 실적 프리뷰 PDF
- 네이버 증권 시세 — 2026-11-06 전일 대비로 확인한 10/30~11/05 KRX 종가
- 대신증권 2026-11-06 실적 리뷰 PDF (김귀연)
- 키움증권 2026-11-06 실적 리뷰 PDF (권준수)
- 아시아경제 2026-11-05 엘앤에프 3분기 영업손실 265억원 (회사 설명 인용)
- 신영증권 2026-11-06 3Q26 Review PDF (박진수)
-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텔레그램 엘앤에프 3Q26 컨콜 요약 재게시 (채널 게시물, 2026-11-06 확인)
- DART 엘앤에프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 · 접수번호 20260814000995
- DART 엘앤에프 2026 1분기보고서 2026-05-15 · 접수번호 20260515000918
- DART 엘앤에프 2025 사업보고서 기재정정 2026-08-14 · 접수번호 20260814000818
- DART 엘앤에프 단일판매·공급계약 (LG에너지솔루션 LFP) 2026-11-03 · 접수번호 20261103800128
- 신한투자증권 2026-11-06 일회성에 가려진 본업 체력 PDF (이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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