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3분기: 흑자는 지켰지만 이익·현금 모두 후퇴
자료 기준일
핵심 답변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흑자는 지켰지만 전분기 180억원, 전년 505억원보다 줄었다. 영업현금흐름은 두 분기 연속 음수다.
매출 5,579억원은 시장 예상 6,010억원보다 7.2% 적고, 영업이익은 예상 155억원보다 35억원 적다. EV용 양극재가 전분기보다 34% 줄었고 ESS와 전동공구·데이터센터용이 그 대부분을 메웠다.[1][2]
자료 기준일 2026-11-06 · 최근 편집 2026-11-06
이 글의 목차원하는 부분으로 바로 이동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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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의 판단 기준
| 항목 | 2026Q2 | 2026Q3 | 변화 |
|---|---|---|---|
| 매출액 | 5,767 | 5,579 | −3.3% |
| 영업이익 | 180 | 120 | −33.3% |
| 영업이익률 | 3.1% | 2.2% | −0.9%p |
| 당기순이익 | −5 | −18 | 적자 지속 |
가격 부담은 더 크다. 11월 6일 종가 83,100원과 유상증자 후 주식 수로 계산한 시가총액은 8조 9,520억원이다. 순차입금과 비지배지분을 더한 기업가치는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464억원의 약 74배다 [계산].
판단 레벨: 강한 매도 · 가중 평균 −1.33 · 판정 축 5/5
| 축 | 점수 | 근거 |
|---|---|---|
| 본업 이익 | +1 | 일회성을 어느 쪽으로 빼도 80~160억원 흑자, 이익률 2.2% |
| 이익 방향 | −2 | 전분기·전년 모두 감소 |
| 현금 전환 | −2 | 영업현금흐름 1분기 −889억원, 2분기 −721억원 |
| 전망 변화 | −1 | 4곳 중 3곳 목표가 하향, 2027년 추정 모두 컨센서스 아래 |
| 가격·밸류에이션 (2배) | −2 | 12개월 목표가 대비 −87.8% (11/6 종가 83,100원) |
| 기간 | 목표가 | 상승여력 | 추천 |
|---|---|---|---|
| 12개월 (2027년 이익) | 10,100원 | −87.8% | 강한 매도 |
| 24개월 (2028년 이익) | 31,400원 | −62.2% | 강한 매도 |
- 배수는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리뷰와 같은 EV/영업이익 20배다. 증권사는 EV/EBITDA 45~81배를 쓴다.
- 증권사 목표가 중앙값 165,000원 (4곳, 100,000~180,000원)
- 계산 과정: 아래 「목표가 계산 기준」 절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3]
2026년 4분기 잠정실적(2027년 2월 예상)에서 헝가리 비용을 반영하고도 흑자인지, 현금흐름이 양수로 돌아서는지를 확인한다.
이 글을 읽는 법
- 회사 공시 수치, 증권사 전언·추정, 작성자 계산을 구분해 표시한다. 작성자 계산은 회사 전망이 아니다.
- 헝가리 중단 비용·재고충당금 환입 금액은 DS투자증권 추정이다. 회사가 밝힌 숫자로 읽지 않는다.
- 확인하지 못한 값은 비워 둔다. 빈 값은 0이 아니며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 발표 후에 나온 자료는 발표 전 예상에 소급하지 않는다.
- 가격은 11월 6일 KRX 정규장 종가 83,100원이다(전일 89,700원 대비 −7.4%). 주식 수는 11월 5일 상장한 유상증자 신주를 포함한다.
발표 전 기대와 결과의 시간 구분
비교 기준은 잠정실적(11월 5일 장 시작 전) 전 마지막 관측인 FnGuide 연결 기준 10월 30일 컨센서스다.[4]
| 지표 | 시장 예상 (10/30) | 실제 | 차이 |
|---|---|---|---|
| 매출액 | 6,010 | 5,579 | −431 (−7.2%) |
| 영업이익 | 155 | 120 | −35 (−22.5%) |
| 지배주주 순이익 | −73 | 미공시 | — |
- 예상의 하락: 영업이익 예상은 10월 2일 174억원에서 30일 155억원으로 한 달 동안 11% 내렸다.
- 평가 차이: DS·IBK·신영은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쓴다. 유진은 매출 5,935억원·영업이익 123억원을 컨센서스로 인용하고 "매출 하회"로 평가한다.[5]
- 순이익: 잠정실적 공시의 지배주주 순이익 칸이 비어 있다. 전체 당기순이익 −18억원을 지배주주 예상과 비교하지 않았다.
작성자 사전 추정은 없다. 이번에 세운 조건은 다음 분기부터 검증한다.
아래는 KRX 정규장 종가다.
| 날짜 | 종가 | 메모 |
|---|---|---|
| 2026-10-30 | 90,900원 | 직전 주 마지막 거래일 |
| 2026-11-03 | 87,600원 | |
| 2026-11-04 | 97,200원 | +11.0%, 같은 날 엘앤에프도 +12.8% |
| 2026-11-05 | 89,700원 | 발표일(장 전 공시)·신주 상장일, −7.7% |
| 2026-11-06 | 83,100원 | 발표 다음 날, −7.4% |
- 네이버 일별 시세의 11월 5일 종가 90,300원은 NXT 시간외 체결을 포함한 값이라 기준으로 쓰지 않았다.[6]
- 11월 6일에는 KOSPI 매매거래가 09:04부터 시장 전체로 정지됐다가 재개됐다.
실적 차이의 원인 분해
DART 연결 잠정실적 원문 기준이다.[1]
| 지표 | 2025Q3 | 2026Q2 | 2026Q3 |
|---|---|---|---|
| 매출액 | 6,251 | 5,767 | 5,579 |
| 영업이익 | 505 | 180 | 120 |
| 세전이익 | 374 | 17 | −240 |
| 당기순이익 | 491 | −5 | −18 |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671억원(−10.7%), 영업이익 −385억원(−76.2%)
- 전분기 대비: 매출 −188억원(−3.3%), 영업이익 −60억원(−33.3%)
매출: EV 공백을 ESS와 전동공구가 메웠다
IBK와 신영이 회사 자료로 옮긴 용도별 매출이다.[2][7]
| 용도 | 3분기 매출 | 전분기 대비 | 수요 |
|---|---|---|---|
| EV | 2,561 | −34% | 유럽 고객 차종 변경, 북미 EV 정체 |
| 전동공구·데이터센터(P/A) | 1,697 | +16% | 데이터센터 BBU·UPS |
| ESS | 1,236 | +173% | 북미 UPS·탈중국 수요 |
- 출하량: 1분기 1.6만 톤, 2분기 1.5만 톤, 3분기 1.4만 톤으로 줄었다. IBK는 4분기도 약 1.4만 톤으로 본다.
- ESS 증감 표기: 일부 기사의 ESS −25%는 전년 대비다. 전분기 대비로는 +173%다.
영업이익: 헝가리 중단 비용과 환율
9월 헝가리 공장 2라인 가동 준비 중 당국 점검으로 가동이 멈췄고 10월 말 재가동됐다. 고정비가 그대로 나가면서 이익률이 3.1%에서 2.2%로 내렸다. 환율 하락도 부담이었다(IBK·신영).
| 항목 | 금액 | 출처 |
|---|---|---|
| 영업이익 | 120 | 회사 공시 |
| 헝가리 가동 중단 비용 | −30~−40 | DS 추정 |
| 재고충당금 환입 | +약 40 | DS 추정 |
| 개발비 자산화 확대 | 금액 미공개 | DS |
출처[8]
DS 추정대로면 일회성은 서로 상쇄돼 조정 영업이익도 120억원 안팎이다. 4분기에는 한 달 치 중단 비용 70~80억원이 반영될 것으로 DS는 본다.
순이익 −18억원
| 항목 | 금액 | 출처 |
|---|---|---|
| 영업이익 | 120 | 회사 공시 |
| 영업외손익 | −360 | [계산] 세전이익 − 영업이익 |
| 세전이익 | −240 | 회사 공시 |
| 법인세 효과 | +222 | [계산] 순이익 − 세전이익 |
| 당기순이익 | −18 | 회사 공시 |
영업외손익 −360억원의 구성(이자비용, 외화환산, 관계기업 손익)은 분기보고서 전이라 확인하지 못했다. 차입금 2조 9천억원의 이자비용이 큰 몫일 것으로 보이나 금액은 확인 전이다.
컨퍼런스콜 Q&A
11월 5일 실적 발표 질의응답 원문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래는 증권사 4곳 보고서와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애널리스트가 텔레그램 채널에 올린 콜 요약을 옮긴 것이며, 회사 발언 원문이 아니다.[9]
Q1헝가리 공장은 언제 정상화되나?
증권사 전언: 10월 말 재가동을 마쳤고 4분기부터 2개 라인 양산이 본격화된다. 2027년 헝가리 공급을 약 3만 톤까지 늘리고 2028년 이후 풀가동을 목표로 한다(IBK). 헝가리 5.4만 톤으로 유럽 다수 고객향 24만 톤 수주를 확보했다(신영).
회사 설명(미래에셋 전언): 9월 2라인 가동 준비 중 헝가리 안전 당국 점검에서 규정 문제가 지적돼 약식 벌금과 일시 가동 중단 명령을 받았다. 10월 말 재가동해 지금은 1·2라인 모두 정상 가동 중이다.
가동 중단에 따른 일회성 비용은 3분기에 일부 반영됐고 4분기에는 더 늘어난다.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분석
DS는 헝가리 3만 톤 일부가 포항에서 만들던 유럽향 물량의 이전이라 회사 전체 출하 순증은 그보다 작다고 본다. 2027년 출하 추정이 DS 7만 톤(+17%)과 IBK 8만 톤 초반으로 갈리는 이유다.
4분기 일회성 비용이 커진다는 설명은 4분기 흑자 여부(아래 다음 확인 1번)를 더 빠듯하게 만든다.
Q22027년 이익은 무엇으로 늘어나나?
증권사 전언: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BNSI)가 연말 시운전 후 2027년 상반기 순차 가동한다. 유진은 9만 톤 생산능력의 가동률 50%·영업이익률 10% 수준을 회사 가이던스로 옮겼다.
회사 설명(미래에셋 전언): 2027년 출하량은 2026년보다 두 자릿수 이상 늘리는 것이 목표다. BNSI는 2027년 가동률 50~60%, 풀가동 시 연매출 약 17억 달러·영업이익률 두 자릿수를 본다.
유상증자 자금 중 약 7천억원을 11월부터 순차 집행한다.
분석
유진은 2027년 영업이익 증가의 대부분을 제련소 몫으로 보고, 양극재 본업 성장은 2028년부터로 본다. DS는 제련소를 추정에 넣지 않은 상방 요인으로 분류한다. 2027년 영업이익 추정이 900~1,170억원으로 좁게 모인 것은 본업 회복이 늦다는 데 의견이 같기 때문이다.
Q3LFP와 신규 수주는?
증권사 전언: 현재 4천 톤 파일럿 라인과 별도로 최대 5만 톤 규모의 LFP 라인 신설을 밝혔다(유진). IBK는 "검토", DS는 "투자 규모와 시점 확정 시 추가 상향"으로 적었다. 글로벌 OEM과 수조원대 공급 계약은 최종 마무리 단계라고 DS는 쓴다.
회사 설명(미래에셋 전언): 비중국 셀사와 최대 9억 달러 하이니켈 양극재 LOI를 맺었다. 2028년 공급 개시(헝가리·한국 생산)이고 연내 장기 계약 전환이 목표다.
5만 톤 LFP는 삼원계 라인 전환이 아닌 신규 증설이며, 4천 톤 라인의 공급 계약도 조율 중이다.
분석
세 가지 모두 공시 전이다. 투자 금액이 확정되면 순차입금이 다시 늘 수 있다.
Q4재고 손실과 영구채는?
회사 설명(미래에셋 전언): 재고평가손실은 2025년에 대부분 해소됐고 올해는 분기 수십억원 수준이다. 2024년 10월 발행한 영구채 3,360억원 중 2년 콜 2,440억원(금리 약 6%)은 가산금리가 붙기 전에 내부 현금으로 조기 상환했다.
분석
영구채는 자본으로 분류돼 이 글의 순차입금(6월 말 24,290억원)에 들어 있지 않다. 상환한 2,440억원만큼 현금이 줄었고, 남은 920억원도 보통주보다 앞서는 청구권이다.
영구채 3,360억원을 모두 빼면 12개월 목표가는 10,100원에서 약 6,900원으로 내려가고 가격 축은 −2 그대로다 [계산]. 상환 공시를 찾지 못해 목표가 계산에는 넣지 않았다.
다음 해 이익과 가치의 수정
이전 작성자 추정이 없으므로 2027년 이익을 상향·하향했다고 쓰지 않는다.
계산기의 가정
계산기는 2027년 양극재 출하량과 영업이익률이 바뀔 때 지분가치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본다.
| 가정 | 기본값 | 근거 |
|---|---|---|
| 출하량 | 70천 톤 | DS 2027년 추정 |
| 판가 | 38.8천원/kg | DS 2027년 매출 2조 7,160억원 ÷ 출하량 [계산] |
| 영업이익률 | 3.3% | DS 2027년 추정 |
| EV/영업이익 | 20배 | 작성자 선택, 양극재 공통 |
| 순차입금 + 비지배지분 | 18,442억원 | 6월 말 순차입금 − 유상증자 + 비지배지분 |
- 이 조합의 영업이익은 약 896억원이고 지분가치는 −516억원이다 [계산].
- 현재 가격을 20배로 설명하려면 영업이익 5,754억원이 필요하다. 출하량 70천 톤이면 이익률 21%다 [계산].
- 영업이익률 1%p는 연간 영업이익 약 272억원, 주당 약 5,000원이다 [계산].
가치 계산의 부채 기준
순차입금은 2026년 6월 말 반기보고서 연결 24,290억원에서 시작한다.[10]
| 항목 | 금액 |
|---|---|
| 단기차입금 | 10,813 |
| 유동성장기차입금 | 6,383 |
| 장기차입금 | 11,706 |
| 리스부채 | 5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671 |
| 순차입금 (6월 말) | 24,290 |
| 유상증자 납입 (10월 23일) | −8,861 |
| 순차입금 (유상증자 반영) | 15,429 |
- 유상증자: 신주 9,900,990주, 주당 89,500원, 8,861억원이 100% 납입됐다. 발행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다.[11]
- 전환사채: 10월 26일 5회차 140억원을 조기상환(풋옵션)했고 잔액은 4,200억원이다. 차입금과 현금이 같이 줄어 순차입금 영향은 미미하다. 전환가 206,250원이라 전환 가능성은 낮게 보고 차입으로 둔다.[12]
- 비지배지분: 3,013억원을 지분가치에서 뺀다. 연결 자회사의 외부 주주 몫이다.
- 7~10월 현금흐름: 반영하지 않았다. 3분기 영업현금흐름이 다시 음수면 실제 순차입금은 이보다 크다.
이익의 질과 현금 전환
DART 정기보고서의 연결 누적 현금흐름을 분기로 바꾼 값이다. 3분기 분기보고서는 11월 중순 제출 예정이라 비워 둔다.
| 분기 | 영업현금흐름 | 투자지출(유·무형) | 차이 |
|---|---|---|---|
| 2025Q3 | 635 | 910 | −275 |
| 2025Q4 | 4,114 | 1,626 | 2,488 |
| 2026Q1 | −889 | 1,119 | −2,008 |
| 2026Q2 | −721 | 700 | −1,421 |
- 이익과 현금의 괴리: 상반기 영업이익 390억원 흑자 동안 영업현금흐름은 −1,610억원이었다 [계산].
- 재고: 6월 말 재고자산 7,919억원이 매출 한 분기를 넘는다. 2025년 4분기의 큰 양수 현금흐름은 재고·채권이 풀린 결과로 보인다. 같은 일이 반복되는지 3분기 현금흐름에서 확인한다.
- 유상증자의 역할: 8,861억원은 6월 말 순차입금의 약 36%다 [계산]. 현금흐름이 음수로 남으면 이 몫이 빠르게 줄어든다.
| 계산 대상 | 계산 방식 |
|---|---|
| 분기 영업현금흐름 | 해당 누적 − 직전 누적 |
| 4분기 | 연간 − 9개월 누적 |
| 투자지출 | 유형자산 취득 + 무형자산 취득 |
경영진 약속과 장기 계약
아직 기한 전인 일정이다. 증권사 전언이며 회사 공시가 아니다. 약속 추적표에 올린다.
| 시점 | 내용 | 출처 |
|---|---|---|
| 2026년 4분기 | 헝가리 2개 라인 양산 본격화 | IBK 전언 |
| 2026년 4분기 | 헝가리 일회성 비용 3분기보다 확대 | 미래에셋 전언 |
| 2026년 11월부터 | BNSI에 유상증자 자금 약 7천억원 집행 | 미래에셋 전언 |
| 2026년 말 | 9억 달러 LOI를 장기 공급 계약으로 전환 | 미래에셋 전언 |
| 2027년 상반기 | BNSI 제련소 순차 가동, 가동률 50%·이익률 10% | 유진(가이던스)·DS |
| 2027년 | 헝가리 공급 약 3만 톤 | IBK·미래에셋 전언 |
| 2027년 | 출하량 두 자릿수 이상 성장 | 미래에셋 전언 |
| 미정 | LFP 최대 5만 톤 신규 라인 | 유진·IBK·DS |
| 미정 | 글로벌 OEM 수조원대 공급 계약 | DS 전언, 신영 추정 |
| 2028년부터 | 비중국 셀 제조사 하이니켈 9억 달러 LOI 출하 | DS·미래에셋 |
공급 계약은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나오기 전까지 매출로 계산하지 않는다. LOI는 확정 계약이 아니다.
현재 가격을 설명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아래는 고평가·저평가 판정이 아니라 가정 검증이다.
| 항목 | 값 | 기준 |
|---|---|---|
| 주가 | 83,100원 | 2026-11-06 KRX 종가 |
| 시가총액 | 89,520억원 | 유상증자 후 107,725,581주 × 종가 |
| 순차입금 | 15,429억원 | 6월 말 + 유상증자 반영 |
| 비지배지분 | 3,013억원 | 6월 말 연결 |
| EV/영업이익 | 20배 | 작성자 선택 가정 |
필요 영업이익 = (시가총액 + 순차입금 + 비지배지분) ÷ 가정 배수
(89,520 + 15,429 + 3,013) ÷ 20 = 5,398억원
| 비교 대상 | 영업이익 | 필요 이익 대비 |
|---|---|---|
| 2027년 연결 컨센서스 | 1,464 | 0.27배 |
| 2027년 증권사 4곳 중앙값 | 1,025 | 0.19배 |
| 2028년 연결 컨센서스 | 2,616 | 0.48배 |
| 2028년 신영 추정 (최고) | 2,990 | 0.55배 |
현재 가격은 2028년 컨센서스의 두 배가 넘는 이익을 요구한다. 시장은 2028년 이후 헝가리·신규 수주·LFP가 모두 실현된 이익을 먼저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목표가 계산 기준
- 현재가: 83,100원 (기준일 종가) 네이버 증권 시세 · 2026-11-06 KRX 종가 83,100원 (전일 89,700원 대비 −7.4%)[6]
- 배수: EV/영업이익 기준 20배 · 보수 15배 · 낙관 30배
- 증권사 목표가: 비교용, 계산에 쓰지 않음
목표가 = (해당 연도 영업이익 컨센서스 × EV/영업이익 배수 − 순차입금 ± 조정) ÷ 주식 수
| 입력값 | 값 | 출처·기준 |
|---|---|---|
| 12개월 목표 이익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1,464억원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11/06 확인)[3] |
| 24개월 목표 이익 (2028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2,616억원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11/06 확인)[3] |
| 순차입금 | 24,290억원 | 2026년 6월 말 연결 · 단기차입금 10,813 + 유동성장기차입금 6,383 + 장기차입금 11,706 + 리스부채 59 − 현금 4,671억원 · DART 에코프로비엠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10] |
| 유상증자 납입 (2026-10-23) | +8,861억원 | DART 에코프로비엠 증권 발행결과(유상증자 9,900,990주·8,861억원 납입) 2026-10-23[11] |
| 비지배지분 | −3,013억원 | DART 에코프로비엠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10] |
| 주식 수 | 107,725,581주 | DART 에코프로비엠 증권 발행결과(유상증자 9,900,990주·8,861억원 납입) 2026-10-23[11] |
기준 20배 계산 과정 (억원):
| 기간 | 이익 × 20배 | − 순차입금 | ± 조정 | = 주주 몫 | ÷ 주식 수 = 목표가 |
|---|---|---|---|---|---|
| 12개월 | 29,280 | −24,290 | +5,848 | +10,838 | 10,100원 |
| 24개월 | 52,320 | −24,290 | +5,848 | +33,878 | 31,400원 |
| 기간 | 보수 | 기준 | 낙관 | 기준 상승여력 | 추천 |
|---|---|---|---|---|---|
| 12개월 | 3,300원 | 10,100원 | 23,700원 | −87.8% | 강한 매도 |
| 24개월 | 19,300원 | 31,400원 | 55,700원 | −62.2% | 강한 매도 |
추천 구간 (기준 목표가 상승여력):
| +30% 이상 | +10~30% | −10~+10% | −30~−10% | −30% 미만 |
|---|---|---|---|---|
| 강한 매수 | 매수 | 중립 | 매도 | 강한 매도 |
- 판단 레벨 연결: 12개월 추천 = 가격·밸류에이션 축 점수, 2배 가중
- 배수 선택: 작성자 선택 ·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리뷰와 같은 양극재 공통 EV/영업이익 15·20·30배. 현재가는 2027년 컨센서스 기준 약 74배 · 증권사 목표 배수(EV/EBITDA 45~81배, P/E 84배)는 쓰지 않음
- 한계 1: 배수가 결과를 거의 결정한다
- 한계 2: 모든 기간에 6월 말 순차입금을 그대로 쓴다
- 한계 3: 미래 이익 기준 가치를 할인하지 않는다
- 증권사 비교: 4건 100,000~180,000원, 중앙값 165,000원 (현재가 대비 +98.6%)
시장과 반대편 시각
기준일: 2026-11-06. 각 증권사 사이트·한경 컨센서스·네이버 리서치에서 확보한 발표 후 보고서 4건(모두 11월 6일)이다.
아래 수치는 각 작성 시점의 증권사 판단이다.
2027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
| 증권사 | 기존 | 신규 | 변경 |
|---|---|---|---|
| IBK투자증권 | — | 1,170 | 이전 추정 미공개 |
| 유진투자증권 | — | 1,140 | 이전 추정 미공개 |
| DS투자증권 | 1,710 | 910 | −46.8% |
| 신영증권 | — | 900 | 이전 추정 미공개 |
변경 폭을 공개한 DS는 거의 절반으로 내렸다. 헝가리 물량 일부가 기존 물량 이전이라 순증이 작다는 이유다. 4곳 모두 WiseReport 2027년 컨센서스 1,464억원보다 낮고, 2026년 영업이익 추정은 467~620억원이다.
각 보고서의 의견
| 작성일 | 증권사·원문 | 의견·목표가 | 핵심 의견 |
|---|---|---|---|
| 2026-11-06 | DS투자증권[8] | 매수 / 160,000원 (250,000원에서 하향) | 눈높이 조정 후 수주 확정에 주목. 2027년 EBITDA 2,270억원 × 81배(2019~2022년 성장기 평균). BNSI·LFP는 추정 밖 상방 요인 |
| 2026-11-06 | 유진투자증권[5] | BUY / 180,000원 (200,000원에서 하향) | 유상증자 희석 반영. 2027년 성장은 제련소, 본업은 2028년부터. 양극재 판매 6.9만 → 7.1만 → 10.6만 톤(2026~2028년) |
| 2026-11-06 | IBK투자증권[2] | Trading Buy / 100,000원 (115,000원에서 하향) | 2028년 EPS 1,198원 × P/E 84배. 출하 2026년 6만 톤 → 2027년 8만 톤 초반 |
| 2026-11-06 | 신영증권[7] | 매수 / 170,000원 (유지) | 4분기 영업이익 24억원(컨센서스 180억원). 2027년 하반기~2028년 판매 정상화. 2028년 EBITDA 4,164억원 × 45배 |
- 목표가: 100,000~180,000원, 중앙값 165,000원. 현재가 대비 +11.5~+100.7%다.
- 작성자와의 차이: 증권사 목표 배수는 EV/EBITDA 45~81배, P/E 84배로 성장기 멀티플을 쓴다. 이 글은 양극재 공통 EV/영업이익 20배를 쓴다. 차이는 거의 전부 배수에서 나온다.
- IBK의 낮은 의견: 4곳 중 유일하게 Trading Buy이고 목표가 상승여력이 11.5%다.
공시로 다시 확인한 내용
| 핵심 주장 | 점검 결과 | 다음 확인 |
|---|---|---|
| 매출 5,579억원·영업이익 120억원·순이익 −18억원 | DART 본문 직접 확인 · 잠정치 | 3분기 분기보고서 확정치 |
| 지배주주 순이익 | 잠정실적 공시에 미기재 | 3분기 분기보고서 |
| 유상증자 9,900,990주·8,861억원 납입 | DART 증권 발행결과 직접 확인 | 분기보고서 자본 변동 |
| 전환사채 140억원 조기상환·잔액 4,200억원 | DART 직접 확인 | 분기보고서 사채 주석 |
| 순차입금 24,290억원·유통주식 97,824,591주(6월 말) | 반기보고서 OpenDART 직접 확인 | 9월 말 잔액 |
다음 분기 검증과 판단 변경 조건
2026Q4 잠정실적과 3분기 분기보고서에서 아래 세 가지를 본다.
- 헝가리 비용을 반영하고도 흑자인지. DS는 4분기 영업이익 50억원, 신영은 24억원을 본다. 적자로 돌아서면 본업 이익 축도 내려간다.
- 영업현금흐름이 양수로 돌아서는지. 두 분기 연속 음수가 세 분기로 이어지면 유상증자 효과가 빠르게 줄어든다.
- 수주와 투자가 공시되는지. 글로벌 OEM 공급계약은 2028년 이익을, LFP 5만 톤 투자는 순차입금을 바꾼다.
| 조건 | 레벨 변화 |
|---|---|
| 영업현금흐름 양수 전환 + 2027년 컨센서스 유지 + 4분기 흑자 | 매도 쪽 (가격 축은 그대로 −2) |
| 4분기 적자 + 현금흐름 음수 지속 + 컨센서스 하향 | 강한 매도 유지 |
가격 축은 2027년 영업이익이 약 4,060억원(현재 컨센서스의 2.8배)을 넘어야 −2에서 −1로 오른다 [계산]. 레벨이 중립까지 오르려면 가격이 크게 내려오거나 이익 전망이 몇 배로 커져야 한다.
업데이트 내역
2026-11-06 — 첫 기록
- 바뀐 것: 3분기 연결 잠정실적·발표 전 컨센서스(FnGuide 10월 30일)·증권사 보고서 4건·유상증자 납입 공시로 첫 리뷰를 작성했다. 미래에셋증권 컨콜 요약은 같은 날 오후 추가했다.
- 판단: 강한 매도(5개 축 가중 평균 −1.33)로 시작한다. 흑자는 지켰지만 이익이 줄고 현금흐름이 두 분기 연속 음수이며, 12개월 목표가 10,100원이 11월 6일 종가 83,100원보다 87.8% 낮다.
- 가격 갱신: 처음 작성한 11월 5일 종가 89,700원 기준으로는 목표가 대비 −88.7%였다. 11월 6일 종가로 바꿔도 가격 축 −2와 레벨은 그대로다.
- 근거: DART 연결 잠정실적[1]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3] · DS투자증권 11월 6일[8]
출처
- DART 에코프로비엠 연결 잠정실적 2026-11-05 · 접수번호 20261105900114
- IBK투자증권 2026-11-06 실적 리뷰 PDF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 2026-11-06 확인
- FnGuide CompanyWise 연결 컨센서스 시계열 — 2026-10-30 관측·11-06 확인
- 유진투자증권 2026-11-06 실적 리뷰 PDF (한병화)
- 네이버 증권 시세 — 2026-11-06 전일 대비로 확인한 10/30~11/05 KRX 종가
- 신영증권 2026-11-06 3Q26 Review PDF (박진수)
- DS투자증권 2026-11-06 실적 리뷰 (최태용)
- 미래에셋증권 김철중 텔레그램 에코프로비엠 3Q26 컨콜 요약 재게시 (채널 게시물, 2026-11-06 확인)
- DART 에코프로비엠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 · 접수번호 20260814002535
- DART 에코프로비엠 증권 발행결과(유상증자) 2026-10-23 · 접수번호 20261023900714
- DART 에코프로비엠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2026-10-26 · 접수번호 20261026900398
- DART 에코프로비엠 2026 1분기보고서 2026-05-15 · 접수번호 20260515001109
- DART 에코프로비엠 2025 사업보고서 2026-03-18 · 접수번호 20260318001622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개인 리서치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AI 도구의 보조를 받아 작성했으며, 작성 방식은 소개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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