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3분기: 흑자 전환, 영업이익 549억원 중 약 400억원은 환율
자료 기준일
핵심 답변
영업이익 549억원 중 약 400억원은 환율 덕이고, 순이익 2,032억원은 환율과 항공기 매각 덕이다.
별도 영업이익 549억원은 시장 예상 145억원의 3.8배다. 다만 기말 환율이 내려 외화 정비충당부채가 약 400억원 환입됐다는 것이 한화투자증권 추정이다. 이를 빼면 본업 이익은 약 150억원으로 예상과 비슷하다.[1]
자료 기준일 2026-11-04 · 최근 편집 2026-11-04
이 글의 목차원하는 부분으로 바로 이동19
이번 실적의 판단 기준
| 항목 | 금액 | 성격 |
|---|---|---|
| 영업이익 | 549 | 회사 공시 |
| 정비충당부채 환입 | 약 400 | 증권사 추정, 회사 미공개 |
|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 | 약 149 | 작성자 차감 |
| 영업외손익 | 1,579 | 회사 IR |
| 당기순이익 | 2,032 | 회사 공시 |
순이익 덕에 별도 자본은 5,108억원으로 늘고 부채비율은 395%로 내려왔다. 그래도 리스를 포함한 순차입금 1조 1,477억원이 시가총액 4,705억원의 2.4배다. 기업가치의 작은 차이가 주주 몫에서 크게 증폭된다.
판단 레벨: 중립 · 가중 평균 +0.17 · 판정 축 5/5
| 축 | 점수 | 근거 |
|---|---|---|
| 본업 이익 | +1 | 환입 제외 약 149억원 흑자, 이익률 3.0% |
| 이익 방향 | +2 | 전분기 −524억원, 전년 −599억원에서 흑자 전환 |
| 현금 전환 | −1 | 2분기 영업현금흐름 −437억원 |
| 전망 변화 | +1 | 4곳 모두 매수, 목표가 상향·신규, 2027년 추정 상향 |
| 가격·밸류에이션 (2배) | −1 | 12개월 목표가 대비 −11.0% |
| 기간 | 목표가 | 상승여력 | 추천 |
|---|---|---|---|
| 12개월 (2027년 이익) | 5,200원 | −11.0% | 매도 |
| 24개월 (2028년 이익) | 9,500원 | +62.7% | 강한 매수 |
- 가격 점수가 음수라 다른 축이 좋아도 최고 중립
- 2027년 컨센서스 1,174억원은 11월 4일 신규 추정(1,223~1,452억원)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값
- 증권사 목표가 중앙값 7,650원 (4곳)
- 계산 과정: 아래 「목표가 계산 기준」 절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4]
2026년 4분기 잠정실적(2027년 2월 예상)에서 환입 없는 별도 영업이익 흑자, 3분기 분기보고서(11월 중순)의 9월 말 순차입금 1조 1,500억원 이하, 2027년 컨센서스 상향을 확인한다.
이 글을 읽는 법
- 회사 공시 수치, 회사 IR·보도자료, 증권사 추정, 작성자 계산을 구분해 표시한다. 작성자 계산은 회사 전망이 아니다.
- 실적은 별도, 목표가는 연결 기준이다. 제주항공은 자회사가 작아 두 기준의 차이가 작다(6월 말 자본 별도 2,118억원, 연결 2,394억원).
- 확인하지 못한 값은 비워 둔다. 빈 값은 0이 아니며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 발표 후에 나온 자료는 발표 전 예상에 소급하지 않는다.
발표 전 기대와 결과의 시간 구분
비교 기준은 잠정실적(11월 3일 16시) 전 마지막 관측인 FnGuide 별도 기준 10월 30일 컨센서스다. 발표직전(E) 표와 값이 같다.[5]
| 지표 | 시장 예상 (10/30) | 실제 | 차이 |
|---|---|---|---|
| 매출액 | 5,230 | 4,896 | −334 (−6.4%) |
| 영업이익 | 145 | 549 | +404 |
| 당기순이익 | 1,270 | 2,032 | +762 (+60.0%) |
- 영업이익 초과: 차이 404억원은 정비충당부채 환입 추정(약 400억원)과 크기가 거의 같다.
- 예상의 급변: 별도 영업이익 예상은 10월 16일 −165억원에서 23일 +120억원, 30일 +145억원으로 2주 사이 흑자로 바뀌었다.
- 집계 차이: 신한·iM은 연결 컨센서스 65억원을 인용해 "8배 이상"이라고 쓴다. 같은 10월 30일 연결 관측값은 매출 5,346.6억원, 영업이익 65.2억원이다.
작성자 사전 추정은 없다. 이번에 세운 조건은 다음 분기부터 검증한다.
발표는 장 마감 뒤였다. 주가는 발표 전 이틀 동안 먼저 올랐고 발표 다음 날은 거의 그대로였다.
| 날짜 | 종가 | 메모 |
|---|---|---|
| 2026-10-30 | 5,390원 | 직전 주 마지막 거래일 |
| 2026-11-02 | 5,780원 | +7.2% |
| 2026-11-03 | 5,880원 | 발표일(16시 공시), 장중 고가 6,880원 |
| 2026-11-04 | 5,840원 | 기준일, −0.7% |
출처[6]
실적 차이의 원인 분해
DART 별도 잠정실적 원문 기준이다.[1]
| 지표 | 2025Q3 | 2026Q2 | 2026Q3 |
|---|---|---|---|
| 매출액 | 3,704 | 4,417 | 4,896 |
| 영업이익 | −599 | −524 | 549 |
| 세전이익 | −837 | −530 | 2,128 |
| 당기순이익 | −648 | −514 | 2,032 |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92억원(+32.2%), 영업이익 +1,148억원(흑자 전환)
- 전분기 대비: 매출 +479억원(+10.8%), 영업이익 +1,073억원(흑자 전환)
매출 32% 증가는 공급이 아니라 운임이다
회사 IR 7쪽(운항 현황)과 2쪽(매출 구성)의 별도 기준 지표다.[3][7]
| 지표 | 2025Q3 | 2026Q3 | 변화 |
|---|---|---|---|
| 국제선 ASK(천석km) | 5,235,367 | 4,589,352 | −12.3% |
| 국제선 RPK(천인km) | 4,369,653 | 4,141,889 | −5.2% |
| 국제선 탑승률 | 83.3% | 90.5% | +7.2%p |
| 국제선 Yield(원/km) | 64 | 89 | +39.1% |
| 여객매출 | 3,361 | 4,500 | +33.9% |
| 부가매출 | 343 | 396 | +15.5% |
국제선 공급을 12% 줄였는데 매출은 33% 늘었다. 하나증권은 중국·일본 노선 매출이 각각 65%·60% 늘고 동남아 노선은 줄었다고 적는다. 신한은 3분기 여객 매출의 48%가 일본·중국에서 나왔다고 쓴다.[8][9]
영업이익의 비용 쪽
| 항목 | 내용 | 출처 |
|---|---|---|
| 매출원가 | 3,873억원, 전년 3,874억원과 같음. 판관비 474억원(+10.5%) | 회사 IR 8쪽 |
| 유류비 | 유류 단가 전분기 대비 약 −5%, 연료유류비 약 −10%. 적용 유류할증료는 약 1.5배 | 한화 |
| 유류비 | 3분기 연료비 약 1,730억원(전분기 대비 −14%), 항공유 153달러/배럴 | iM |
| 정비충당부채 | 기말 환율 약 12% 하락 → 외화 정비부채 회계상 이익 약 400억원 | 한화 |
| 정비충당부채 | 환율 하락에 따른 환입 언급, 금액 없음 | 하나·신한·iM |
| 단위 원가 | 구매기 비중이 보유 기단의 1/3로 늘어 원가 부담 완화 | 한화 |
| 총비용 | 전년 대비 +1%에 그침 | 하나 |
한화투자증권은 "정비 관련 일회성 요인이 지난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적는다. 환입을 빼면 3분기 영업이익은 약 149억원, 이익률 약 3.0%다 [계산]. 성수기 분기라 연간 이익률로 그대로 늘려 읽지 않는다.
정비충당부채는 반대 방향으로도 움직인다. 2분기는 환율이 올라 충당부채가 늘었을 가능성이 있고, 그렇다면 2분기 본업은 −524억원보다 나았다. 회사가 분기별 금액을 공개하지 않아 2분기 값은 조정하지 않았다.
순이익 2,032억원의 정체
| 항목 | 금액 | 출처 |
|---|---|---|
| 영업이익 | 549 | 회사 공시 |
| 영업외손익 | +1,579 | 회사 IR |
| 세전이익 | 2,128 | 회사 공시 |
| 법인세 | −96 | 회사 IR |
| 당기순이익 | 2,032 | 회사 공시 |
- 회사 설명: "외화환산이익 및 항공기 처분이익 반영에 따라 당기순이익 2,032억 원 달성." 금액은 나누지 않았다.[3]
- 항공기 처분: B737-800NG 3대를 Air Peace에 1,447억원에 팔았고 9월 11일 거래가 끝났다. 처분이익은 장부가와의 차이라 매각대금보다 작다.[10]
- 신한 2026년 연간 추정: 외화환산이익 1,506억원, 자산처분이익 566억원. 분기 금액이 아니라 연간 추정이다.
컨퍼런스콜 Q&A
공개 실적 콜은 없다. 11월 4~6일 한화투자증권 주관 국내 기관 NDR이 열렸고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래는 회사 IR 자료와 11월 4일 증권사 보고서가 전한 내용이며, 따옴표만 원문 문구다.[11]
Q14분기와 2027년 이익은?
회사 설명: "유가 안정 및 기단현대화 등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률 11.2% 달성." 4분기 수치 전망은 없다.
증권사 전언: 한화투자증권은 "4분기, 그리고 내년 시장 추정치도 너무나 보수적"이라며 2027년 영업이익을 1,452억원으로 본다(시장 컨센서스 1,097억원 인용). 하나증권은 일본·중국 위주 아웃바운드 신장으로 2027년 연간 영업이익 1,200억원 이상을 전망한다.
분석
4곳의 2027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은 1,223~1,452억원이다. 11월 4일 WiseReport 컨센서스 1,174억원보다 높다. 컨센서스가 따라 올라오면 12개월 목표가도 오른다.
Q2재무 부담은 끝났나?
회사 설명: "누적 결손금 전액 해소 및 부채비율 대폭 개선으로 Value-up 기반 마련."
공시: 9월에 신종자본차입 1,000억원을 연 7.5%, 30년 만기로 들여왔고 900억원은 채무상환, 100억원은 운영자금이다. 18개월 뒤 금리가 2.5%p 오른다.[12]
분석
부채비율 하락(2분기 1,134% → 3분기 395%, 하나·iM 인용)은 자본 증가 덕이다. 회사 IR상 별도 부채총계는 2025년 말 20,537억원에서 3분기 말 20,169억원으로 368억원 줄었을 뿐이다. 신종자본차입은 회계상 자본이지만 이자 7.5%를 내는 청구권이다. iM은 3분기 말 현금성자산을 약 1,500억원, 4분기 투자지출을 약 1,000억원으로 본다.
Q3B737-8 교체 효과는?
회사 설명: IR 6쪽은 B737-8의 연료 소모량이 B737-800보다 15% 적다고 설명한다. 내부 분석 기준 총보유비용은 B737-800 운용리스를 100으로 할 때 B737-8 금융리스 86, 운용리스 95다. 회사 추정이며 이번 분기 실제 절감액은 아니다.
증권사 전언: iM은 10월 말 B737-8이 여객기 43대 중 14대(32.6%)이고 2027년 약 7대를 더 들인다고 적는다. 신한은 2027년 말 비중 50%를 회사 계획으로 인용한다.
분석
신규기는 금융리스·구매로 들어와 리스부채와 투자지출을 함께 늘린다. 원가 절감과 순차입금 증가가 동시에 온다.
다음 해 이익과 가치의 수정
이전 작성자 추정이 없으므로 2027년 이익을 상향·하향했다고 쓰지 않는다.
계산기의 가정
계산기는 2027년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바뀔 때 EBITDA와 지분가치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본다.
| 가정 | 기본값 | 근거 |
|---|---|---|
| 연결 매출 | 2.0조원 | WiseReport 2027년 컨센서스 20,143억원 |
| 영업이익률 | 5.9% | 같은 컨센서스 영업이익 1,174억원 ÷ 매출 |
| 감가상각 | 1,440억원 | iM 2027년 EBITDA 2,850억원 − 영업이익 1,410억원 |
| EV/EBITDA | 6.0배 | iM 2023~2024년 평균 |
| 순차입금 | 11,477억원 | 2026년 6월 말 연결, 리스 포함 |
- 영업이익률 1%p는 연간 영업이익 약 200억원, 주당 가치 약 1,490원이다 [계산].
- 배수 1배는 주당 약 3,240원이다 [계산]. 배수가 결과를 거의 정한다.
가치 계산의 부채 기준
순차입금은 2026년 6월 말 반기보고서 연결 11,477억원이다. 사채·장기차입금 계정은 없다.[13]
| 항목 | 금액 |
|---|---|
| 차입금(유동) | 4,548 |
| 리스부채(유동+비유동) | 8,857 |
| 현금 + 단기금융자산 | −1,928 |
| 순차입금 | 11,477 |
- 리스 포함: iM의 EV/EBITDA 배수와 같은 기준이다. 리스부채가 순차입금의 77%다.
- 신종자본차입: 1,000억원 중 900억원이 차입금 상환이라 전체 청구권은 그대로다. 따로 빼지 않았다.
- 항공기 매각대금: 6월 말 매각예정자산 1,436억원은 9월에 1,447억원 현금이 됐다. 하반기 B737-8 투자와 상쇄된다고 보고 더하지 않았다. 증권사 2026년 말 순차입금 추정은 신한 11,177억원, iM 11,330억원이다.
- 민감도: 9월 말 순차입금이 1,000억원 낮으면 목표가는 약 1,240원 오른다 [계산].
이익의 질과 현금 전환
DART 정기보고서의 별도 누적 현금흐름을 분기로 바꾼 값이다. 3분기 분기보고서는 11월 중순 제출 예정이라 비워 둔다.
| 분기 | 영업현금흐름 | 투자지출(유·무형) | 차이 |
|---|---|---|---|
| 2025Q3 | 546 | 957 | −411 |
| 2025Q4 | 738 | 919 | −181 |
| 2026Q1 | 1,842 | 2,355 | −513 |
| 2026Q2 | −437 | 96 | −533 |
- 네 분기 연속 음수: 영업현금흐름으로 투자지출을 덮지 못했다. 1분기 투자지출 2,355억원은 항공기 구매다.
- 리스 원금: 리스부채 원금 상환은 재무활동이라 위 표에 없다. 리스 원금까지 빼면 남는 현금은 더 적다.
- 비현금 이익: 정비충당부채 환입과 외화환산이익은 현금이 들어오지 않는 이익이다. 순이익 2,032억원을 현금 창출로 읽지 않는다.
| 계산 대상 | 계산 방식 |
|---|---|
| 분기 영업현금흐름 | 해당 누적 − 직전 누적 |
| 4분기 | 연간 − 9개월 누적 |
| 투자지출 | 유형자산 취득 + 무형자산 취득 |
경영진 약속과 장기 계약
아직 기한 전인 일정이다. 달성 성과로 표시하지 않고 약속 추적표에 올린다.
| 시점 | 내용 | 출처 |
|---|---|---|
| 2027년 말 | B737-8 비중 50% (10월 말 32.6%) | 신한·iM 인용, IR 6쪽 |
| 2027년 3월 | 결손금 해소·부채비율 395% 유지 (Value-up 기반) | 회사 IR |
| 2028-03 | 신종자본차입 금리 7.5% → 10.0% 상향 (인출 후 18개월) | DART 신종자본차입 |
- 금리 상향: 18개월 뒤 2.5%p, 그 뒤 매년 0.5%p씩 오른다. 회사가 그 전에 갚을 유인이 크다. 상환 재원이 다음 확인 대상이다.
현재 가격을 설명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아래는 고평가·저평가 판정이 아니라 가정 검증이다.
| 항목 | 값 | 기준 |
|---|---|---|
| 주가 | 5,840원 | 2026-11-04 KRX 종가 |
| 시가총액 | 4,705억원 | 유통 보통주 80,571,111주 × 종가 |
| 순차입금 | 11,477억원 | 2026-06-30 연결 |
| EV/EBITDA | 6.0배 | 작성자 선택 가정 |
| 감가상각 | 1,440억원 | iM 2027년 |
필요 영업이익 = (시가총액 + 순차입금) ÷ 가정 배수 − 감가상각
(4,705 + 11,477) ÷ 6.0 − 1,440 = 1,257억원
| 비교 대상 | 영업이익 | 필요 이익 대비 |
|---|---|---|
| 2027년 연결 컨센서스 | 1,174 | 0.93배 |
| 2027년 증권사 4곳 중앙값 | 1,405 | 1.12배 |
| 2028년 연결 컨센서스 | 1,757 | 1.40배 |
현재 가격은 2027년 컨센서스보다 약 80억원 많은 이익을 요구한다. 차이는 작고, 발표 후 증권사 추정으로는 이미 넘는다. 목표가가 −11%로 나오는 것은 순차입금이 시가총액의 2.4배라 기업가치의 작은 차이가 주주 몫에서 크게 증폭되기 때문이다.
목표가 계산 기준
- 현재가: 5,840원 (기준일 종가) 네이버 일별 시세 · 2026-11-04 KRX 종가[6]
- 배수: EV/EBITDA 기준 6배 · 보수 4.9배 · 낙관 6.8배
- 증권사 목표가: 비교용, 계산에 쓰지 않음
목표가 = ((해당 연도 영업이익 컨센서스 + 감가상각) × EV/EBITDA 배수 − 순차입금 ± 조정) ÷ 주식 수
| 입력값 | 값 | 출처·기준 |
|---|---|---|
| 12개월 목표 이익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1,174억원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11/04 확인)[4] |
| 12개월 감가상각 (2027년) | 1,440억원 | iM증권 2026-11-04 기업 보고서 PDF[7] |
| 24개월 목표 이익 (2028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1,757억원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11/04 확인)[4] |
| 24개월 감가상각 (2028년) | 1,430억원 | iM증권 2026-11-04 기업 보고서 PDF[7] |
| 순차입금 | 11,477억원 | 2026년 6월 말 연결 · 차입금 4,548 + 리스부채 8,857 − 현금 1,911 − 단기금융자산 17억원 · DART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13] |
| 주식 수 | 80,571,111주 | DART 2026 반기보고서 주식의 총수 (유통 보통주 80,571,111주)[13] |
기준 6배 계산 과정 (억원):
| 기간 | (이익 + 감가상각) × 6배 | − 순차입금 | = 주주 몫 | ÷ 주식 수 = 목표가 |
|---|---|---|---|---|
| 12개월 | 15,684 | −11,477 | +4,207 | 5,200원 |
| 24개월 | 19,122 | −11,477 | +7,645 | 9,500원 |
| 기간 | 보수 | 기준 | 낙관 | 기준 상승여력 | 추천 |
|---|---|---|---|---|---|
| 12개월 | 1,700원 | 5,200원 | 7,800원 | −11.0% | 매도 |
| 24개월 | 5,100원 | 9,500원 | 12,700원 | +62.7% | 강한 매수 |
추천 구간 (기준 목표가 상승여력):
| +30% 이상 | +10~30% | −10~+10% | −30~−10% | −30% 미만 |
|---|---|---|---|---|
| 강한 매수 | 매수 | 중립 | 매도 | 강한 매도 |
- 판단 레벨 연결: 12개월 추천 = 가격·밸류에이션 축 점수, 2배 가중
- 배수 선택: iM증권 2023~2024년 EV/EBITDA 저점 평균 4.9·평균 6.0배와 iM 목표 6.8배(2023~2024년 중상단). 감가상각은 iM 2027·2028년 EBITDA−영업이익 · 작성자 선택
- 한계 1: 배수가 결과를 거의 결정한다
- 한계 2: 모든 기간에 6월 말 순차입금을 그대로 쓴다
- 한계 3: 미래 이익 기준 가치를 할인하지 않는다
- 증권사 비교: 4건 7,500~8,000원, 중앙값 7,650원 (현재가 대비 +31.0%)
시장과 반대편 시각
기준일: 2026-11-04. 네이버 리서치에서 확보한 발표 후 보고서 4건(모두 11월 4일)이다. 아래 수치는 각 작성 시점의 증권사 판단이다.
2027년 연결 영업이익 추정 변경
| 증권사 | 기존 | 신규 | 변경 |
|---|---|---|---|
| iM증권 | 1,060 | 1,410 | +33.0% |
| 한화투자증권 | 1,380 | 1,450 | +5.2% |
| 하나증권 | — | 1,223 | 이전 추정 미공개 |
| 신한투자증권 | — | 1,400 | 신규 커버리지 |
변경 폭을 공개한 두 곳 모두 2027년을 올렸다. 이유는 공통으로 원화 강세와 일본·중국 노선 운임이다.
각 보고서의 의견
| 작성일 | 증권사·원문 | 의견·목표가 | 핵심 의견 |
|---|---|---|---|
| 2026-11-04 | iM증권[7] | Buy / 8,000원 (7,000원에서 상향) | 산정 방식을 P/B에서 EV/EBITDA로 바꿈. 12개월 EBITDA 2,767억원 × 6.8배 − 순차입금 1조 1,330억원 − 신종자본 1,000억원 |
| 2026-11-04 | 신한투자증권[9] | 매수 / 7,800원 (신규) | 원화 강세 국면에서 외화 비용 감소와 해외여행 구매력 개선이 동시에 나타남. 2027년 BPS 기준 P/B(본문 1.8배·표 1.7배) |
| 2026-11-04 | 하나증권[8] | BUY / 7,500원 | 중국 노선이 동남아를 대체. 2027년 EPS 912원 × P/E 8배 |
| 2026-11-04 | 한화투자증권[2] | Buy / 7,500원 (6,500원에서 상향) | 정비 관련 일회성 약 400억원이 서프라이즈의 가장 큰 몫. 그래도 구매기 확대로 원가 완화. P/B 1.26배 |
- 목표가: 7,500~8,000원, 모두 매수.
- 작성자와의 차이: 증권사 대부분은 P/B·P/E로 계산해 리스부채의 증폭 효과가 덜 보인다. EV/EBITDA를 쓴 iM은 자체 추정 EBITDA(2,767억원)가 작성자 기준(컨센서스 영업이익 + 감가상각 2,614억원)보다 높고 배수도 6.8배로 높다.
공시로 다시 확인한 내용
| 핵심 주장 | 점검 결과 | 다음 확인 |
|---|---|---|
| 별도 영업이익 549억원·순이익 2,032억원 | DART 본문 직접 확인 · 잠정치 | 3분기 분기보고서 확정치 |
| 정비충당부채 환입 약 400억원 | 증권사 추정만 있음 | 분기보고서 충당부채 주석 |
| 외화환산이익·항공기 처분이익 | 회사 IR이 항목만 언급, 금액 없음 | 분기보고서 금융수익·기타수익 주석 |
| 항공기 매각 1,447억원 | DART 처분결정 정정 직접 확인 | 분기보고서 유형자산처분이익 |
| 신종자본차입 1,000억원, 7.5% | DART 발행결정 직접 확인 | 9월 말 자본·차입금 |
다음 분기 검증과 판단 변경 조건
2026Q4 잠정실적과 3분기 분기보고서에서 아래 세 가지를 본다.
- 정비충당부채 환입 없이 별도 영업이익이 흑자인지. 비수기 4분기에 본업 흑자가 나와야 3분기 약 149억원이 우연이 아니다.
- 9월 말 순차입금이 1조 1,500억원 이하인지. 신규기 리스와 매각대금의 순효과를 확인한다.
- 2027년 컨센서스가 증권사 신규 추정 쪽으로 올라오는지. 1,400억원이면 12개월 목표가는 약 6,900원이 된다 [계산].
| 조건 | 레벨 변화 |
|---|---|
| 세 조건 충족 또는 2027년 컨센서스 1,300억원 이상 | 중립 → 매수 가능 |
| 4분기 본업 적자 + 환율 반등으로 환입 되돌림 | 매도 쪽 |
업데이트 내역
2026-11-04 — 첫 기록
출처
- DART 제주항공 별도 잠정실적 2026-11-03 · 접수번호 20261103800430
- 한화투자증권 2026-11-04 실적 리뷰 PDF
- 제주항공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IR 자료 2026-11-03 (9쪽 PDF)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연결) — 2027·2028년 영업이익 · 2026-11-04 확인
- FnGuide CompanyWise 별도 컨센서스 시계열 — 2026-10-30 관측·11-04 확인
- 네이버 일별 시세 — 2026-10-30~11-04 KRX 종가 확인
- iM증권 2026-11-04 기업 보고서 PDF
- 하나증권 2026-11-04 실적 리뷰 PDF
- 신한투자증권 2026-11-04 신규 보고서 PDF
- DART 제주항공 유형자산처분결정 정정 2026-09-11 · 접수번호 20260911800332
- DART 제주항공 기업설명회(IR) 개최 안내 2026-11-03 · 접수번호 20261103800657
- DART 제주항공 신종자본차입 발행결정 2026-09-15 · 접수번호 20260915000434
- DART 제주항공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 · 접수번호 20260814003505
- DART 제주항공 2026 1분기보고서 2026-05-15 · 접수번호 20260515002947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개인 리서치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AI 도구의 보조를 받아 작성했으며, 작성 방식은 소개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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