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3분기: 컨센서스 두 배, 본업 흑자는 검증 대기
자료 기준일
핵심 답변
영업이익은 예상의 두 배였지만 본업 흑자는 아직 확인 전이다.
영업이익 4,078억원은 시장 예상 1,913억원보다 2,165억원 많았다. 이 차이의 대부분은 반복되지 않는 항목으로 설명된다.
자료 기준일 2026-11-03 · 최근 편집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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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의 판단 기준
2026년 3분기 연결 잠정 매출은 46,856억원, 영업이익은 4,078억원, 지배주주 순이익은 2,946억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에는 미국 생산세액공제(AMPC) 1,225억원이 들어 있다.[1]
회사는 배터리 실적 개선 요인에 고객 보상금을 포함했지만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증권사들은 보상금을 3,000~5,000억원, ESS·소형 충당금을 약 1,500억원으로 추정한다. 순효과 추정은 2,500억원에서 4,000억원까지 벌어져 있다.[2][3]
AMPC와 일회성 순효과를 모두 빼면 본업 영업이익은 증권사 추정 범위 안에서 약 −1,150억원에서 +350억원 사이다. 흑자 전환을 단정할 수 없는 구간이다.
판단 레벨: 중립 · 가중 평균 −0.17 · 판정 축 5/5
| 축 | 점수 | 근거 |
|---|---|---|
| 본업 이익 | 0 | AMPC·일회성 제외 −1,147~+353억원, 0을 걸침 |
| 이익 방향 | 0 | 전년 대비 개선, 전분기 대비 악화 또는 비슷 |
| 현금 전환 | 0 | 2분기 영업현금 +242억원, 잉여현금 −5,196억원 |
| 전망 변화 | +1 | 발표 후 목표가·2027년 이익 전망 상향 |
| 가격·밸류에이션 (2배) | −1 | 12개월 목표가 대비 −27.4% |
| 기간 | 목표가 | 상승여력 | 추천 |
|---|---|---|---|
| 12개월 (2027년 이익) | 360,500원 | −27.4% | 매도 |
| 24개월 (2028년 이익) | 664,400원 | +33.8% | 강한 매수 |
- 가격 점수가 음수라 다른 축이 좋아져도 최고 중립
- 증권사 목표가 중앙값 800,000원 (10건)
- 계산 과정: 아래 「목표가 계산 기준」 절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4]
2026년 4분기 잠정실적(2027년 1월 예상)에서 보상금·충당금 없는 영업이익 흑자, 미국 LFP ESS 출하에 따른 AMPC 증가, 분기 영업현금흐름 양수를 확인한다.
이 글을 읽는 법
- 회사 공시 수치, 회사 설명을 전한 콜 기록, 증권사 추정, 작성자 계산을 구분해 표시한다. 작성자 계산은 회사 전망이 아니다.
- 확인하지 못한 값은 비워 둔다. 빈 값은 0이 아니며 추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 수주 규모·생산능력·양산 목표는 확정 매출이 아니다.
- 발표 후에 나온 자료는 발표 전 예상에 소급하지 않는다.
발표 전 기대와 결과의 시간 구분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보다 2,165억원 많았다(+113%). 비교 기준은 발표 전 마지막 관측인 FnGuide 10월 23일 컨센서스 1,913억원이다. 비율이 100%를 넘은 것은 예상치가 작았기 때문이고, 금액 차이 2,165억원은 일회성 순효과 추정치(2,500~4,000억원)보다 작다.[5]
매출 예상은 40,388억원이고 실제는 46,856억원이다. 다만 회사는 이번 분기부터 AMPC를 매출에 넣는 방식으로 표시를 바꿨다. 이전 기준으로 낸 예상과 비교하면 같은 기준의 실제는 AMPC를 뺀 45,631억원이고, 차이는 6,468억원이 아니라 5,243억원이다. 컨센서스가 어느 기준인지 제공자가 밝히지 않아 두 값을 함께 둔다.[1]
지배주주 순이익은 예상 6,413억원에 실제 2,946억원으로 3,467억원 적었다. 예상치는 10월 2일 1,896억원에서 10월 8일 6,107억원으로 한 번에 올랐다. 8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이후의 변화다. 매각 관련 손익을 어떻게 반영할지에 대한 추정 차이로 보이지만 회사가 순이익 차이의 원인을 밝히지 않아 확정하지 않는다.[6]
개별 증권사 예상은 따로 본다
DS투자증권은 10월 8일 프리뷰에서 영업이익 2,575억원을 예상했고, GM 합작법인(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정산이익 약 1,500억원을 미리 넣었다. 실적은 이보다도 1,503억원 많았다.[7]
신한투자증권은 10월 14일 3분기 서프라이즈를 GM JV 종료 정산금에 따른 일회성으로 미리 짚었다. 두 보고서 모두 FnGuide 평균과 시점·표본이 달라 평균 내지 않았다.[8]
작성자 사전 추정은 없다. 이번에 세운 조건은 다음 분기부터 검증한다.
실적 차이의 원인 분해
DART 잠정실적 원문 기준이다. 이번 분기 공시는 비교 기간도 새 표시 기준(AMPC 매출 포함)으로 다시 적었다.[1]
| 지표 | 2025Q3 | 2026Q2 | 2026Q3 |
|---|---|---|---|
| 매출액 | 30,714 | 38,765 | 46,856 |
| 영업이익 | −5,913 | 2,038 | 4,078 |
| AMPC | 195 | 1,077 | 1,225 |
| 지배주주 순이익 | 479 | 3,422 | 2,946 |
-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9,991억원으로 흑자 전환, 매출 +52.6%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2,040억원(+100.1%). AMPC 증가분 148억원을 빼면 +1,892억원
AMPC 금액은 각 분기 잠정공시 원문에 적힌 값이다. 2025Q3 AMPC 195억원은 2025년 10월 28일 공시 기준이다.[9]
사업부와 일회성 항목
| 구분 | 3분기 매출 | 영업이익 | 출처·한계 |
|---|---|---|---|
| 배터리 | 44,099 | 3,619 | 회사 콜 발표. AMPC·보상금·충당금 포함 |
| 전자재료 | 2,757 | 459 | 회사 콜 발표 |
| 고객 보상금 | 비공개 | 3,000~5,000 추정 | 증권사별 추정. 회사 미공개 |
| ESS·소형 충당금 | 비공개 | −1,500 내외 추정 | 증권사별 추정. 회사 미공개 |
콜 기사는 배터리 매출을 "4조499억원"으로 적었지만 전사 매출에서 전자재료를 빼면 44,099억원이다. 기사 오기로 보고 공시 차감값을 표에 썼다.[10]
보상금의 성격은 증권사마다 다르게 읽는다. iM증권은 GM과의 합작법인 종료 관련 보상금 약 5,000억원과 충당금 약 1,500억원을, SK증권은 보상금과 품질충당을 합한 순효과 약 2,500억원을, 키움증권은 보상금 약 3,500억원을 제시했다. 회사 공시가 없으므로 어느 값도 확정하지 않는다.
이 범위로 본업 이익을 다시 계산하면 아래와 같다. 모든 행이 작성자 계산이다.
| 항목 | 낮은 순효과 | 높은 순효과 |
|---|---|---|
| 영업이익 | 4,078 | 4,078 |
| − AMPC | −1,225 | −1,225 |
| − 일회성 순효과(증권사 추정) | −2,500 | −4,000 |
| = 본업 영업이익 | 353 | −1,147 |
출하량·가동률·판가·환율의 금액 기여는 공개되지 않았다. 증권사 추정의 각형 가동률 30%대, 원통형 80% 이상은 회사 확인값이 아니다.
컨퍼런스콜 Q&A
2026-10-29 실적 콜이다. 아래는 디일렉이 게재한 콜 전문을 요약한 것이며 회사 공식 속기록은 아니다. 따옴표 부분만 기사의 정확한 문구다.[10]
Q14분기 손익과 미국 LFP ESS 양산은?
회사 답변 · 요약
4분기에도 ESS·소형 성장으로 전사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전력용 ESS와 UPS 매출이 크게 늘고 AMPC 수혜도 커진다. SPE LFP 라인은 10월 초 양산, 10월 중순 셀 출하를 시작했고 12월부터 SBB 완제품을 인도한다. 두 개 라인을 추가 전환해 2027년 상반기부터 단계 가동한다.
분석
"흑자 기조"는 보상금 효과가 사라진 뒤에도 유지돼야 의미가 있다. 4분기 영업이익이 AMPC를 빼고도 흑자인지가 첫 검증 지점이다.
Q2미국 ESS 수주와 유럽 EV 수요는?
회사 답변 · 요약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중심으로 60GWh 이상을 수주했다. SPE·울산 라인은 2028년까지 풀가동 물량을 확보했고, 연말까지 10월 누계를 넘는 추가 수주가 목표다. 유럽 EV는 볼륨 모델 공급이 4분기 크게 늘 것으로 본다.
분석
수주 GWh는 판가·인도 시점·해지 조건이 공개되지 않아 매출로 환산하지 않는다. 연말 수주 목표 달성 여부를 약속 추적표에 올렸다.
Q3BBU 시장과 시너지셀즈 활용은?
회사 답변 · 요약
BBU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을 전망한다. 시너지셀즈는 EV 공장을 ESS용 LFP 라인으로 전환하며 양산은 "2028년 하반기에서 2029년 초"다.
분석
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대가와 정산이익의 회계 처리는 3분기 분기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한다.
Q4AMPC 축소 이후 ESS 수익성은?
회사 답변 · 요약
AMPC 축소가 시작되는 2030년 이후 물량을 고객과 논의 중이며, 축소분을 반영한 가격 협의를 진행한다. 고용량 각형 셀로 원가를 낮춘다.
분석
현재 영업이익에서 AMPC 비중이 30%다. AMPC를 뺀 이익 추이를 별도 차트로 둔 이유다.
Q5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의 쓰임은?
회사 답변 · 요약
시너지셀즈·헝가리·국내 투자에 순차 집행하며, 일부는 이번 분기 차입금 상환에 썼다. 회사는 부채비율이 78%에서 67%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분석
매각 대금 약 4.45조원은 3분기 순차입금을 크게 줄였을 가능성이 높다. 3분기 말 차입금 원문이 나오기 전에는 6월 말 잔액을 쓰고 차이를 명시한다.
Q6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는?
회사 답변 · 요약
2027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복수 고객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9월부터 셀·팩 샘플을 공급했다.
다음 확인
샘플 공급과 양산 매출은 다르다. 2027년 하반기 양산 착수와 매출 인식을 따로 확인한다.
다음 해 이익과 가치의 수정
이전 작성자 추정이 없으므로 2027년 이익을 상향·하향했다고 쓰지 않는다. 이번에 세운 민감도 가정은 아래와 같다.
계산기의 가정
계산기는 2027년 ESS 판매량과 마진이 바뀔 때 연간 영업이익이 얼마나 움직이는지 본다. 기본값은 ESS 판매 30GWh·판가 1,500억원/GWh·마진 10%·기타 사업 합산 이익 3,000억원이며, 연간 영업이익 7,500억원으로 계산된다.
- 30GWh: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2027년 미국 ESS 생산능력 약 30GWh를 가져온 값이다. 국내 생산분은 넣지 않았다.
- 1,500억원/GWh: 약 105달러/kWh(환율 1,430원 가정)로, 셀과 시스템을 섞은 작성자 가정이다.
- 3,000억원: 전자재료 연간 이익 약 1,800억원(3분기 459억원 × 4)에 소형·EV·AMPC 합산을 보수적으로 더한 고정 가정이다. AMPC는 ESS 판매량에 연동되지만 계산기는 이를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
가치 계산의 부채 기준
순차입금은 2026년 6월 말 반기보고서의 106,054억원(단기차입금 76,677억원 + 장기차입금 44,432억원 − 현금성 자산 15,055억원)이다. 리스부채와 단기금융상품은 넣지 않았다.[11]
8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약 44,500억원이 3분기에 들어왔으므로 3분기 말 순차입금은 이보다 낮을 가능성이 크다. 대금 전액을 차입금 상환에 썼다고 가정하면 61,554억원이 되는데, 대신증권이 목표가 산정에 쓴 순차입금 6.2조원과 비슷하다. 3분기 영업현금흐름과 투자지출을 반영하지 않은 조건부 값이다.[12]
EV/영업이익 20배는 작성자가 고른 조건이다. 남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0.22% 같은 비영업 자산을 빼지 않아 요구 이익이 과대 계산된다. 목표주가로 쓸 수 없다.
이익의 질과 현금 전환
DART 정기보고서의 누적 현금흐름을 분기로 바꾼 값이다. 3분기 분기보고서는 11월 중순 제출 예정이라 3분기 값은 비워 둔다. 단위는 억원이다.
| 분기 | 영업현금흐름 | 투자지출(유·무형) | 차이 |
|---|---|---|---|
| 2025Q3 | −2,414 | 5,543 | −7,957 |
| 2025Q4 | 3,322 | 6,695 | −3,373 |
| 2026Q1 | 852 | 6,003 | −5,151 |
| 2026Q2 | 242 | 5,438 | −5,196 |
상반기 영업이익은 482억원 흑자였지만 영업현금흐름은 1,094억원에 그쳤다.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3,422억원 중 현금으로 들어온 비율은 낮다.[11]
| 계산 대상 | 계산 방식 |
|---|---|
| 분기 영업현금흐름 | 해당 누적 − 직전 누적 |
| 4분기 | 연간 − 9개월 누적 |
| 투자지출 | 유형자산 취득 + 무형자산 취득 |
콜에서 언급한 3분기 CAPEX 9,264억원은 정의(현금 기준인지, 발생 기준인지)가 확인되지 않아 표에 넣지 않았다.
보상금이 현금으로 들어왔는지 확인한다
- 보상금이 3분기 안에 현금으로 수령됐는지, 매출채권·미수금으로 남았는지 확인한다.
- ESS 충당금은 비현금 비용이므로 현금흐름을 줄이지 않는다. 실제 수리 비용이 나가는 시점을 추적한다.
- 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대금이 투자활동에 얼마로 잡혔는지 확인한다.
경영진 약속과 장기 계약
콜에서 나온 일정은 모두 아직 기한 전이다. 달성 성과로 표시하지 않고 약속 추적표에 올린다.[10]
- 12월: SPE에서 SBB 완제품 인도 시작
- 2027년 상반기: LFP 라인 2개 추가 전환, 단계 가동
- 2027년 하반기: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상용화 목표
- 2028년 하반기~2029년 초: 시너지셀즈 ESS용 LFP 양산
- 2026년 말: ESS 수주 10월 누계(60GWh 이상) 초과
수주 계약은 GWh 총량보다 판가 연동·최소 구매 의무·인도 일정·해지 조건을 봐야 한다. 이번 분기에 받은 보상금이 바로 최소 구매 의무가 지켜지지 않을 때 생기는 돈이라는 점이 그 사례다.
현재 가격을 설명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아래는 고평가·저평가 판정이 아니라 가정 검증이다.
관측값과 계산 조건
| 항목 | 값 | 기준 |
|---|---|---|
| 주가 | 496,500원 | 2026-11-03 KRX 종가 |
| 시가총액 | 400,107억원 | 보통주 80,585,530주 × 종가 |
| 순차입금 | 106,054억원 | 2026-06-30 반기보고서 |
| EV/영업이익 | 20배 | 작성자 선택 가정 |
시가총액은 6월 말 발행주식 수(자사주 포함)로 계산했고 우선주는 넣지 않았다.[13][11]
필요 영업이익 = (시가총액 + 순차입금) ÷ 가정 배수
(400,107 + 106,054) ÷ 20 = 25,308억원
순차입금을 매각 대금 반영 조건값 61,554억원으로 바꾸면 23,083억원이다. 어느 쪽이든 계산기 기본값 7,500억원의 3배를 넘는다.
ESS만으로 채우려면
기타 이익 3,000억원을 고정하면, 판가 1,500억원/GWh·마진 10%에서는 ESS 판매 약 149GWh, 30GWh에서는 마진 약 49.6%가 필요하다. 둘 다 계산기 입력 범위를 벗어난다.
현재 가격은 2027년 한 해보다 2028년 이후 ESS·BBU 성장과 EV 회복을 함께 반영한 것으로 읽힌다. 그 성장이 맞는지는 수주의 판가·마진과 생산능력 확대 일정을 대조해야 판단할 수 있다.
목표가 계산 기준
- 현재가: 496,500원 (기준일 종가) 네이버 일별 시세 · 2026-11-03 KRX 종가[13]
- 배수: EV/영업이익 기준 20배 · 보수 15배 · 낙관 30배
- 증권사 목표가: 비교용, 계산에 쓰지 않음
목표가 = (해당 연도 영업이익 컨센서스 × EV/영업이익 배수 − 순차입금 ± 조정) ÷ 주식 수
| 입력값 | 값 | 출처·기준 |
|---|---|---|
| 12개월 목표 이익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15,253억원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 · 2027·2028년 영업이익 (11/03 확인)[4] |
| 24개월 목표 이익 (2028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 27,497억원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 · 2027·2028년 영업이익 (11/03 확인)[4] |
| 순차입금 | 61,554억원 | 6월 말 106,054억원에서 8월 지분 매각 대금 44,500억원 차감 · 작성자 조건값 · DART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11] |
| 삼성디스플레이 잔여 지분 10.22%(대신증권 평가) | +47,000억원 | 대신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12] |
| 주식 수 | 80,585,530주 | DART 2026 반기보고서 주식의 총수 (보통주 80,585,530주)[11] |
기준 20배 계산 과정 (억원):
| 기간 | 이익 × 20배 | − 순차입금 | ± 조정 | = 주주 몫 | ÷ 주식 수 = 목표가 |
|---|---|---|---|---|---|
| 12개월 | 305,060 | −61,554 | +47,000 | +290,506 | 360,500원 |
| 24개월 | 549,940 | −61,554 | +47,000 | +535,386 | 664,400원 |
| 기간 | 보수 | 기준 | 낙관 | 기준 상승여력 | 추천 |
|---|---|---|---|---|---|
| 12개월 | 265,900원 | 360,500원 | 549,800원 | −27.4% | 매도 |
| 24개월 | 493,800원 | 664,400원 | 1,005,600원 | +33.8% | 강한 매수 |
추천 구간 (기준 목표가 상승여력):
| +30% 이상 | +10~30% | −10~+10% | −30~−10% | −30% 미만 |
|---|---|---|---|---|
| 강한 매수 | 매수 | 중립 | 매도 | 강한 매도 |
- 판단 레벨 연결: 12개월 추천 = 가격·밸류에이션 축 점수, 2배 가중
- 배수 선택: 작성자 선택 · 기준 20배는 계산기와 같은 값 · 시장 배수로 검증 안 됨
- 한계 1: 배수가 결과를 거의 결정한다
- 한계 2: 모든 기간에 6월 말 순차입금을 그대로 쓴다
- 한계 3: 미래 이익 기준 가치를 할인하지 않는다
- 증권사 비교: 10건 667,000~1,000,000원, 중앙값 800,000원 (현재가 대비 +61.1%)
시장과 반대편 시각
기준일: 2026-11-03. 네이버 리서치 목록에서 확보한 삼성SDI 보고서 12건이다. 10월 30일 10건은 실적 발표 후 의견이고, 10월 8일·14일 2건은 발표 전 의견이다. 아래 수치는 각 작성 시점의 증권사 판단이다.
일회성 크기에 대한 차이
| 증권사 | 보상금 추정 | 충당금 추정 | 순효과 |
|---|---|---|---|
| iM증권 | 약 5,000 | 약 −1,500 | 3,000~4,000 |
| 키움증권 | 약 3,500 | 언급 | 미제시 |
| 유진투자증권 | 약 3,000 | 미제시 | 미제시 |
| SK증권 | 합산 | 합산 | 약 2,500 |
| IBK투자증권 | 합산 | 합산 | 약 2,500 |
유안타증권은 일회성을 뺀 영업이익(AMPC 포함)을 1,000~2,000억원으로, IBK는 본업 영업이익을 약 1,500억원으로 본다. 작성자 표의 본업 이익(AMPC 제외)과 기준이 다르므로 직접 비교하지 않는다.
각 보고서의 의견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콜의 핵심을 미국·유럽 점유율 상승의 시작으로 본다. 유럽 EV LFP 각형 프로젝트 1건 수주를 추정하고, 2027·2028년 영업이익 전망을 두 배로 올렸다. 업종 최선호주다.
유안타증권은 ESS·BBU 판매 증가와 보상금을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꼽는다. 보상금·충당금을 뺀 영업이익(AMPC 포함)은 1,000~2,000억원 수준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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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보상금과 품질충당을 합한 비경상 항목을 약 2,500억원으로 보고, 이를 빼도 경상 영업이익은 흑자라고 판단한다. 보상금을 뺀 EV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 감소했다.
IBK투자증권은 일회성 이익을 약 2,500억원으로 보고, 본업 영업이익이 2분기 손익분기점에서 3분기 약 1,500억원으로 개선됐다고 추정한다.
iM증권은 GM 합작법인 종료 보상금 약 5,000억원과 충당금 약 1,500억원을 제시해 가장 큰 일회성 규모를 본다. 보상금을 뺀 자동차전지 매출은 약 19% 감소한 것으로 추정한다.
신한투자증권은 충당금을 사업 확대 전 선제 비용으로 보고, 2026년 ESS 수주 목표 120GWh 이상과 2027년 상반기 라인 전환을 성장 경로로 제시한다.
대신증권은 4분기 일회성 기저로 이익 축소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목표가는 영업가치 61조원에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7조원을 더하고 순차입금 6.2조원을 뺀 값이다.
유진투자증권은 보상금을 약 3,000억원으로 보고 4분기 영업이익을 2,710억원으로 전망한다. 보상금 기저로 감익이지만 AMPC 증가로 흑자 기조가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키움증권은 BMW·Stellantis 판매 감소를 신차와 보상금(약 3,500억원 추정)이 메웠고, ESS 충당금에도 이익이 기대를 넘었다고 본다.
하나증권은 EV 부문이 보상금을 빼면 적자이고, ESS도 충당금 때문에 AMPC 제외 적자가 커졌다고 추정한다. 최대 고객 BMW의 신규 프로젝트는 2028년 초 시작한다.
발표 전 보고서다. 3분기 서프라이즈를 GM JV 종료 정산금 효과로 보고, EV 본업 수익성은 부진할 것으로 봤다.
발표 전 보고서다. 영업이익 2,575억원을 예상하며 시너지셀즈 정산이익 약 1,500억원을 반영했다. 정산을 빼면 전사 영업이익(AMPC 포함)은 1,075억원이다.
목표가는 667,000원에서 1,000,000원까지 벌어져 있다. 차이의 대부분은 3분기 숫자가 아니라 2027~2028년 ESS 수주의 판가와 점유율 가정에서 나온다.
공시로 다시 확인한 내용
| 핵심 주장 | 점검 결과 | 다음 확인 |
|---|---|---|
| 연결 영업이익 4,078억원·AMPC 1,225억원 | DART 본문 직접 확인 · 잠정치 | 3분기 분기보고서 확정치 |
| 영업이익 증가가 본업 개선 | 부분 지지 | 보상금·충당금 금액 공시 여부 |
| 지분 매각으로 재무구조 개선 | 회사 설명만 확인 | 3분기 말 차입금·현금 원문 |
| 60GWh 수주는 확정 매출 | 근거 없음 | 판가·인도 일정·구매 의무 |
다음 분기 검증과 판단 변경 조건
2026Q4 잠정실적에서 아래 세 가지를 순서대로 본다.
- AMPC와 일회성을 뺀 영업이익이 흑자인지. 흑자면 본업 회복 가설을 지지한다.
- 미국 LFP ESS 출하와 AMPC가 함께 늘었는지. AMPC만 늘고 본업 이익이 줄면 보조금 의존이 커진 것이다.
- 3분기·4분기 영업현금흐름이 양수인지. 이익이 현금으로 바뀌지 않으면 재무 개선은 지분 매각 효과에 그친다.
세 조건이 확인되면 본업 이익·방향·현금 축이 올라가 레벨이 매수 쪽으로 움직인다. AMPC 제외 적자가 확인되면 매도 쪽으로 움직인다. 첫 정식 추정은 그때 세우고, 그 전까지는 다음 해 이익 수정률을 계산하지 않는다.
업데이트 내역
2026-11-03 — 첫 기록
출처
- DART 삼성SDI 연결 잠정실적 2026-10-29 · 접수번호 20261029800053
- SK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iM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WiseReport 연간 컨센서스 — 2027·2028년 영업이익 · 2026-11-03 확인
- FnGuide CompanyWise 컨센서스 시계열 — 2026-10-23 관측·11-03 확인
- 머니투데이 2026-08-21 —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공시 인용
- DS투자증권 2026-10-08 실적 프리뷰 PDF
- 신한투자증권 2026-10-14 실적 프리뷰 PDF
- DART 삼성SDI 연결 잠정실적 2025-10-28 · 접수번호 20251028800122
- 디일렉 2026-10-29 — 3분기 실적 콜 전문 기사
- DART 삼성SDI 2026 반기보고서 2026-08-14 · 접수번호 20260814003578
- 대신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네이버 일별 시세 — 2026-11-03 KRX 종가 확인
- 미래에셋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유안타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IBK투자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신한투자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유진투자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키움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 하나증권 2026-10-30 실적 리뷰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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