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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 전기강판: 한국의 우위는 규모보다 희소성이다

기록 글 · 자료 기준일과 원문에 기록된 업데이트의 수치·판단을 보존했습니다. 이후 변동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핵심 답변

한국이 가진 건 규모가 아니라 희소성이다

"한국은 변압기 코어 소재까지 국내에 있다"는 말은 자주 나옵니다. 그런데 정말 의미 있는 우위인지, 아니면 그냥 '있다'는 수준인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기준일 2026-08-16 · 최근 편집 2026-11-01

색상 안내 — 빨간색: 좋은 것 · 파란색: 안 좋은 의견 · 갈색: 추측성 의견

한눈에 보는 결론

국가별로 파보니 답은 "의미 있다, 다만 이유가 흔히 말하는 것과 다르다"였습니다. 규모로 줄 세우면 한국은 1등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도를 펼치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규모 1위는 중국입니다. 2023년 중국의 방향성 전기강판 생산량은 265만 톤(+22% YoY)이고, 바오우 한 곳의 생산능력만 116만 톤입니다. 최고급 등급은 일본(신일철·JFE)이 쥐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그 사이 어딘가에 있고, 방향성 단독 생산능력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나라들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유럽의 두 생산자 중 하나인 티센크루프는 2025년 12월 독일·프랑스 공장을 세웠고 2026년 6~9월 이스베르그를 완전히 닫았습니다. 미국은 클리블랜드-클리프스 단 한 곳이고 2위가 없습니다.

인도는 수요의 90%를 수입합니다.

그래서 진짜 의미는 이겁니다. 초고압 변압기를 만들면서 그 코어 소재까지 자국에서 조달하는 나라는 지금 중국·일본·한국 셋뿐입니다. 한국의 자리는 "소재 강국"이 아니라 "완제품과 소재를 동시에 가진 소수"입니다.

이 글은 앞서 정리한 '초고압 변압기 — 한국이 잘 만드는 구조적 이유'에서 소재 항목만 떼어내 국가별로 검증한 후속 글입니다. 시장조사기관 추정치와 1차 공시를 구분해 표기했습니다.

자료 범위

대상: 방향성 전기강판

먼저, 왜 하필 이 강판인가

전기강판은 두 종류입니다. 무방향성(NO)은 결정 방향이 고르게 퍼져 있어 사방으로 회전하는 모터·발전기에 들어갑니다.

전기차 구동모터 이야기에 나오는 게 이쪽입니다.

방향성(GO, GOES)은 다릅니다. 결정을 압연 방향으로 정렬해 그 방향의 자기 특성만 극단적으로 끌어올린 강판이고, 변압기처럼 움직이지 않는 기기의 철심에 들어갑니다.

변압기는 전기를 흘려보내기만 해도 코어에서 열이 새어 나가는데(철손), 이 손실을 줄이는 게 곧 변압기 효율입니다.

포스코 기준으로 철손 0.85W/kg 이하가 'Hyper GO', 1.05W/kg 이하가 'High GO'입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좋고, 초고압·대용량 변압기일수록 낮은 등급을 요구합니다.

핵심은 이걸 만들 수 있는 제철소가 극소수라는 겁니다. 결정 방향을 통제하는 열처리·코팅·자구미세화 공정이 수십 년 축적된 노하우라, 돈이 있다고 1~2년에 지을 수 있는 설비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산업은 만성 공급 부족 상태이고, 대형 변압기 납기를 최대 4년까지 밀어내는 주범으로 지목됩니다.

규모로 줄 세우면 — 한국은 1등이 아니다

먼저 불편한 사실부터.

국가생산 규모근거
중국방향성 265만 톤 (2023년, 전년 217만 톤 대비 +22%)Fastmarkets
중국 (바오우 단독)생산능력 116만 톤Mordor Intelligence
일본 (신일철)자구미세화 포함 방향성 71만 톤 (2023년 3월 6.5만 톤 증설 후)시장조사 인용
한국 (포스코)방향성 단독 생산능력 미공시—
유럽티센크루프 외 1개사, 현재 감산·폐쇄티센크루프 발표
미국클리블랜드-클리프스 버틀러 1곳Cliffs 공시

포스코의 전기강판 총 생산능력은 113~114만 톤 수준으로 보도되지만, 이 숫자는 방향성과 무방향성을 합친 것이고 최근 대형 증설(광양 Hyper NO 30만 톤)은 전기차 모터용 무방향성이라, 방향성만 떼어내면 훨씬 작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한 시장조사기관은 포스코가 글로벌 방향성 생산능력의 약 17%를 쥐고 있다고 보지만, 이 추정은 산정 근거가 공개되지 않아 방향성 참고로만 봐야 합니다.

확인되는 1차 근거는 이 정도입니다. 포스코홀딩스 2025년 사업보고서(2026-03-11 제출)의 연구개발 조직표에 포항제철소 '전력용전기강판프로젝트팀'이 별도로 잡혀 있습니다.

방향성 전기강판을 포항에서, 전담 조직을 두고 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광양에는 별도로 'HyperNO프로젝트팀'이 있습니다 — 두 제품군이 지역과 조직으로 분리돼 있습니다.

정리하면 한국은 이 소재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 아닙니다. 여기서 이야기가 끝나면 "의미 없다"가 답일 겁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지도를 펼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같은 시기에 다른 나라들에서 벌어진 일을 붙여보면 그림이 뒤집힙니다.

유럽 — 지금 문을 닫고 있다

티센크루프 일렉트리컬 스틸은 유럽의 방향성 전기강판 생산자 두 곳 중 하나입니다. 그 회사가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 2025년 12월 중순부터 연말까지 독일 겔젠키르헨·프랑스 이스베르그 공장 전면 가동 중단
  • 2026년 1월부터 최소 4개월간 이스베르그 가동률 50%
  • 2026년 6~9월 이스베르그 완전 폐쇄
  • 두 사업장 약 1,200명의 일자리가 영향권

이유는 아시아발 저가 수입입니다 — EU의 방향성 전기강판 수입은 2022년 대비 3배로 늘었고 2025년에만 추가로 50% 증가해 이제 역내 시장의 절반을 넘겼습니다. 유럽집행위원회는 2026-03-27 방향성 전기강판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사를 개시했습니다.

미국 — 공장이 하나뿐이고 2위가 없다

미국에서 방향성 전기강판을 만드는 회사는 클리블랜드-클리프스, 공장은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웍스 하나입니다. 실질적인 2위 사업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국 정부도 이걸 안보 문제로 봅니다. 국방부는 클리프스에 5년 4억 달러 규모의 전기강판 계약을 줬습니다.

클리프스는 여기에 웨스트버지니아 위어턴에 1.5억 달러를 들여 변압기 공장을 짓고 2026년 상반기 가동을 예고했는데, 그 목적 중 하나가 버틀러의 유휴 방향성 전기강판 생산량을 30~40% 더 돌리는 것입니다.

미국은 자국 전력변압기 수요의 약 20%만 국내에서 조달하는데, 그 소재조차 단일 공장에 묶여 있습니다.

인도 — 변압기 도전자인데 소재가 없다

가장 극적인 사례입니다. 인도는 변압기 생산능력을 375 GVA(FY25)에서 690 GVA(FY28E)로 거의 두 배 늘리는 중인데, 정작 코어 소재는 이렇습니다.

  • 연간 방향성 전기강판(CRGO) 소비 40만~45만 톤
  • 국내 생산 4만~5만 톤
  • → 수입 의존도 약 90%

사실상 유일한 국내 생산자는 JSW JFE Electrical Steel Nashik (티센크루프 인도 법인을 인수)

그리고 2026-06-22, 인도 무역구제총국(DGTR)이 중국·일본·한국·러시아산 CRGO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했습니다. 제소자는 그 유일한 국내 생산자입니다.

인도 통상연구기관 GTRI는 이 관세가 변압기 원가를 밀어 올려 전력망 확장을 지연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 장으로

국가방향성 전기강판 자급변압기 완제품 경쟁력상태
중국◎ 압도적 (265만 톤)◎ (TBEA 등)소재·완제품 모두 자급, 단 서방 시장 진입 차단
일본◎ 최고급 등급 강세○ (도시바·미쓰비시)소재 우위, 완제품 규모는 제한적
한국○ 포스코 단독◎ (3사, 북미 765kV)완제품 + 소재 동시 보유
유럽△ 축소·폐쇄 중◎ (지멘스·히타치)완제품 강한데 소재가 무너지는 중
미국△ 공장 1곳△ (자급률 20%)둘 다 부족, 국가가 개입 중
인도✕ 90% 수입○ 급성장 중완제품 캐파는 느는데 소재가 없음

그래서 답 — 규모가 아니라 조합이다

한국의 전기강판이 의미 있는 이유는 "많이 만들어서"가 아닙니다. 초고압 변압기를 만들 능력과 그 코어 소재를 동시에 가진 나라가 사실상 셋뿐이고, 그중 서방 전력망에 팔 수 있는 나라는 한국 하나라서입니다.

중국은 소재도 완제품도 자급하지만 미국·서유럽 그리드에 못 들어갑니다. 일본은 소재는 최고급인데 완제품 투자 규모가 한 자릿수 작습니다.

유럽은 완제품은 강한데 소재가 지금 문을 닫고 있고, 미국은 둘 다 모자라며, 인도는 캐파를 두 배로 늘리면서 소재의 90%를 수입합니다.

이 조합이 한국의 자리를 만듭니다. 그리고 이건 물량으로 만들어지는 우위가 아니라 다른 나라가 하나씩 잃어가면서 상대적으로 생기는 우위입니다.

반덤핑이 역설적인 증거다

한국산 방향성 전기강판이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는, 남들이 이걸 막으려 한다는 사실입니다.

지역조치시점
EU최저수입가격(MIP) 기반 반덤핑 — 중국·일본·한국·러시아·미국산 대상. 가격이 MIP 아래로 내려가면 최대 21.5~39% 부과2015-10-29 시행(2015/1953), 2022-01 5년 연장
EU방향성 전기강판 세이프가드 조사 개시2026-03-27
인도중국·일본·한국·러시아산 CRGO 반덤핑 조사 개시2026-06-22
미국방향성 전기강판 반덤핑·상계관세 조사 — 무혐의 종결(한국 포함)2014-10-23

EU 조치는 최근 시장가가 MIP 위로 올라가면서 실효 방어력이 약해진 상태로 평가되고, 그래서 세이프가드 조사가 따로 열린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건은 2014년 무혐의로 끝나 현재 한국산 방향성 전기강판에 미국 반덤핑 명령은 없습니다. 완제품 변압기에는 반덤핑이 걸려 있지만 소재에는 걸려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쓰이고 있나 — 공시로 확인

시장조사 숫자 말고 국내 변압기 회사가 정말 국산 소재를 쓰는지는 공시로 확인됩니다.

HD현대일렉트릭 2025년 사업보고서(2026-03-16 제출): 원재료 중 강판 매입액 2,367억 원(전체의 9.1%), 주요 매입처 1·2순위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포항2공장, ㈜포스코

효성중공업 2025년 사업보고서(2026-03-23 제출): 중공업 부문 강판 642억 원, 주요 매입처 포스코·삼동·티씨머티리얼즈

추론이 아니라 공시 사실입니다. 다만 같은 HD현대일렉트릭 보고서를 더 읽으면 균형도 보입니다 — 강판 매입처에는 이탈리아 LEGNANO TEKNOELECTRIC도 있고, 매입액이 훨씬 큰 전장 부문(8,465억 원, 32.6%)의 주요 매입처에는 독일 MASCHINENFABRIK REINHAUSEN(부하시탭절환기 세계 1위)이 있습니다.

코어 소재는 국산화됐지만 부품까지 국산인 건 아닙니다.

그리고 회사가 직접 쓴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 *"주요 원자재중 하나인 규소강판은 전략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확보가 곧 과제라는 뜻입니다.

반론과 한계

이 그림을 과신하면 안 되는 이유들입니다.

포스코의 방향성 생산능력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이 글의 규모 비교는 시장조사기관 추정과 언론 보도를 붙인 것이고, 회사가 확인해 준 숫자가 아닙니다.

최고급 등급은 여전히 일본입니다. 자구미세화(도메인 정제) 등급은 생산능력 자체가 제약돼 있고, 신일철이 이 영역을 계속 키우고 있습니다. 초고압·대용량 변압기의 최상단 스펙에서 국산 소재가 어디까지 커버되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미국 현지 공장의 소재 조달은 별개 문제입니다. 앨라배마·멤피스 공장이 포스코 소재를 그대로 쓰는지, 미국산 클리프스 소재를 쓰는지는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철강 파생품 관세 구조를 감안하면 현지 조달 유인이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유럽 붕괴의 가해자 쪽에 한국도 일부 포함됩니다. EU 수입 급증의 주력은 중국이지만 한국도 반덤핑·세이프가드 대상국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이 흐름이 통상 조치로 되돌아오면 부메랑입니다.

중국의 증설이 가격을 누릅니다. 중국의 전기강판 생산능력은 2023년 1,667만 톤에서 2026년 1,800~2,000만 톤으로 계획돼 있고, 방향성 수출은 2025년 75.8만 톤으로 전년 대비 18% 늘었습니다. 고급 등급 과잉공급 경고가 이미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볼 숫자와 이벤트

1. 인도 DGTR 반덤핑 예비판정

— 한국산 CRGO에 관세가 붙으면 포스코의 인도향 물량과 인도 변압기 산업의 원가가 동시에 흔들립니다.

2. EU 세이프가드 조사 결론(2026-03-27 개시)

— 쿼터·관세 형태에 따라 한국산 유럽 물량이 직접 영향받습니다.

3. 티센크루프 이스베르그 재가동 여부

— 유럽 소재가 영구적으로 줄어드는지, 일시적 감산인지가 갈립니다.

4. 클리프스 위어턴 변압기 공장 가동(2026 상반기)

— 미국이 소재-완제품 수직통합을 실제로 만들어내면 한국 3사 미국 공장의 경쟁 구도가 바뀝니다.

5. 포스코의 방향성 라인 투자 발표

— 지금까지 대형 증설은 전부 무방향성(전기차)이었습니다. 방향성 쪽 증설이 나오는지가 이 논리의 진짜 시험대입니다.

상장사 관점

노출도는 직접(방향성 전기강판이 실적에 직결) / 간접(소재를 쓰는 쪽)으로 표기했습니다.

회사 (티커)연결 고리노출도
POSCO홀딩스 (005490)Hyper GO·High GO 생산, 포항 전력용전기강판프로젝트팀직접 (단, 그룹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공시)
HD현대일렉트릭 (267260)강판 매입처 1·2순위가 포스코 계열간접 (소재 수요)
효성중공업 (298040)강판 매입처에 포스코간접 (소재 수요)
LS ELECTRIC (010120)초고압 변압기 잔고 3.35조간접 (소재 수요)

POSCO홀딩스는 철강·이차전지·에너지·건설을 아우르는 지주사라, 방향성 전기강판만 보고 접근하기에는 사업 비중이 희석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결론

질문은 "한국의 전기강판 생산이 다른 나라와 비교해 의미 있나"였습니다.

규모로 보면 아닙니다. 중국이 압도적이고 최고급은 일본이며, 포스코의 방향성 생산능력은 공시조차 되지 않습니다.

구조로 보면 의미 있습니다. 초고압 변압기를 만들면서 코어 소재를 자국에서 대는 나라는 중국·일본·한국뿐이고, 그중 서방 전력망에 납품 자격이 있는 건 한국뿐입니다. 유럽은 소재 공장을 닫는 중이고, 미국은 공장이 하나뿐이며, 인도는 90%를 수입합니다.

다만 이건 한국이 잘해서 벌어진 일이라기보다, 다른 나라가 하나씩 잃으면서 생긴 상대적 우위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우위가 얼마나 갈지는 포스코가 방향성 라인에 실제로 투자하느냐, 그리고 인도·EU의 통상 조치가 어디까지 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1. Fastmarkets, "Electrical steel now China's star product amid global decarbonization drive" — 중국 전기강판 생산 2022년 1,331만 톤(방향성 217만)·2023년 1,528만 톤(방향성 265만), 2023년 캐파 1,667만 톤 → 2026년 1,800~2,000만 톤 계획, 수출 2021~2024년 추이
  2. Mordor Intelligence, Grain Oriented Electrical Steel Market (기준연도 2024, 2025년 시장 92.5억 달러) — 바오우 캐파 116만 톤, 포스코 광양 라인 프리미엄 등급 증대, 신일철 히로하타 +40%, ArcelorMittal 앨라배마 12억 달러(2027), Cliffs 위어턴 1.5억 달러, HGO 57.78% 비중·자구미세화 캐파 제약
  3. SMM / MOOPEC (2025) — 중국 방향성 전기강판 수출 2025년 757,717톤(2024년 642,077톤, +18%)
  4. thyssenkrupp Steel 보도자료 — 겔젠키르헨·이스베르그 가동 중단(2025-12), 이스베르그 50% 감산(2026-01~), 완전 폐쇄(2026-06~09), 약 1,200명 영향, EU 수입 2022년 대비 3배·2025년 +50%·역내 절반 초과
  5. 유럽집행위원회 통상총국 — GOES 반덤핑 조치 연장(2022-01-17, 원조치 2015/1953, MIP 방식 최대 21.5~39%), GOES 세이프가드 조사 개시(2026-03-27)
  6. DGTR / GTRI / Business Standard (2026-06-22, 2026-06-26) — 인도 CRGO 반덤핑 조사(중국·일본·한국·러시아), 소비 40~45만 톤 vs 국내 생산 4~5만 톤(수입 의존 90%), 유일 생산자 JSW JFE Electrical Steel Nashik
  7. USITC 보도자료 (2014-08-27, 2014-10-23) — GOES 반덤핑·상계관세 무혐의 종결(중국·체코·독일·일본·한국·폴란드·러시아)
  8. Cleveland-Cliffs 보도자료 / Utility Dive (2024-07-22 등) — 버틀러 웍스가 미국 유일 GOES 생산, 위어턴 변압기 공장 1.5억 달러·2026 상반기 가동, 버틀러 GOES 30~40% 증산 / Yieh — 미 국방부 5년 4억 달러 계약
  9. 포스코 제품 페이지 (product.posco.com) — Hyper GO(철손 0.85W/kg 이하)·High GO(1.05W/kg 이하), 변압기 철심용 / 무방향성 Hyper NO
  10. POSCO홀딩스 2025년 사업보고서 (DART, 2026-03-11 제출) — 연구개발 조직: 포항제철소 전력용전기강판프로젝트팀, 광양제철소 HyperNO프로젝트팀
  11. HD현대일렉트릭 2025년 사업보고서 (DART, 2026-03-16 제출) — 강판 매입 2,367억(9.1%), 매입처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포항2공장·포스코·LEGNANO TEKNOELECTRIC 등 / 전장 8,465억(32.6%), 매입처에 MASCHINENFABRIK REINHAUSEN / "규소강판은 전략적으로 물량을 확보"
  12. 효성중공업 2025년 사업보고서 (DART, 2026-03-23 제출) — 중공업 강판 642억, 매입처 포스코·삼동·티씨머티리얼즈
  13. 투데이신문·경향신문·한국경제 — 광양 Hyper NO 30만 톤(2단계 2024년 말), 포항 전기강판 83만 톤 중 Hyper NO 10만 톤, 총 113~114만 톤
  14. Power Line Magazine (2026-05-05) / machinist.in (2026-02) — 인도 변압기 캐파 375 GVA(FY25) → 690 GVA(FY28E)
  15. pv magazine USA (2026-05-11) — 미국 전력변압기 자급률 약 20%, 리드타임 4년

#방향성 전기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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